코스피 8%대 급락 → 5000선 붕괴 및 서킷브레이커 발동마지막 업데이트: 10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오늘 오전 9:04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코스피 8%대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 발동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10:00 코스피 지수 5000선 붕괴 및 시가총액 4000조 원대 하락 [관련기사 ↗]
  • 개인·금융투자 매수세에 낙폭 줄인 코스피…5100선 회복
    조선일보 38분 전
    #코스피 폭락 #서킷브레이커 #시가총액 증발

    6일 개장과 동시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코스피가 낙폭을 줄여 5100선을 회복했다. 금융투자와 개인 매수세가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를 받아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3.65(4.34%) 내린 5150.15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 출발한 지수는 3분 만에 8% 폭락하며 4900선으로 떨어졌다. 다만

  • 코스피 ‘검은 금요일’… 오천피 깨지며 9300 고점서 4개월여만에 반토막
    동아일보 44분 전
    #코스피 폭락 #서킷브레이커 #시가총액 증발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는 ‘블루쓰나미’ 여파로 인공지능(AI) 인프라 건설 지연 우려가 지속되면서 6일 코스피가 장중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코스피의 장중 지수가 5,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월 6일 이후 9개월만으로 반도체주 위주로 급락하는 모습이다.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24% 하락한 5,263.26에 개장했지만, 개장 직후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이에 유가증권시장에는 오전 9시3분 서킷브레이커(주식 매매 일시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53% 하락한 654.43에 개장, 이후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장보다 9.98% 하락한 18만1400원에, SK하이닉스는 11.71% 내린 111만6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장중 18만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는데 이는 4월 2일(17만5000원) 이후

  • 코스피 시총 4000조도 깨지나…하루새 400조 증발
    동아일보 2시간 전
    #코스피 폭락 #서킷브레이커 #시가총액 증발

    코스피가 장중 8% 이상 폭락하며 5000선마저 무너뜨렸다. 지수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가총액은 4000조 초반까지 쪼그라들었고,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4% 넘게 뛰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460.33포인트(8.55%) 급락한 4923.47을 기록 중이다. 개장 직후 지수 하락 폭이 8%를 넘어서면서 오전 9시3분께 유가증권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코스닥 지수 역시 6%대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오전 9시6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투자심리는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VKOSPI는 이 시각 현재 전장 대비 2.68포인트(4.60%) 오른 60.89를 가리키고 있다. VKOSPI가 60을 넘어선 것은 지난 8월 19일 이후 두 달 반여만이다. 최근 연쇄 급락으로 VKOSPI는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도 급감했다. 코스피

  • 코스피 4900대로 추락…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JTBC 3시간 전
    #코스피 폭락 #서킷브레이커 #시가총액 증발

    지난밤 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코스피도 개장과 동시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6일) 코스피는 120.54포인트(-2.24%) 내린 5263.26으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개장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