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개장과 동시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코스피가 낙폭을 줄여 5100선을 회복했다. 금융투자와 개인 매수세가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를 받아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3.65(4.34%) 내린 5150.15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 출발한 지수는 3분 만에 8% 폭락하며 4900선으로 떨어졌다. 다만
[속보] 코스피 장중 8%대 폭락…5000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