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여파로 코스피 5,000선 붕괴 및 급락마지막 업데이트: 24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오늘 오전 9:02 미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반도체주 급락 및 거래정지 발생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11:27 AI 인프라 건설 지연 우려로 코스피 5,000선 붕괴 [관련기사 ↗]
  • 코스피 ‘검은 금요일’… 오천피 깨지며 9300 고점서 4개월여만에 반토막
    동아일보 28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는 ‘블루쓰나미’ 여파로 인공지능(AI) 인프라 건설 지연 우려가 지속되면서 6일 코스피가 장중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코스피의 장중 지수가 5,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월 6일 이후 9개월만으로 반도체주 위주로 급락하는 모습이다.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24% 하락한 5,263.26에 개장했지만, 개장 직후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이에 유가증권시장에는 오전 9시3분 서킷브레이커(주식 매매 일시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53% 하락한 654.43에 개장, 이후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장보다 9.98% 하락한 18만1400원에, SK하이닉스는 11.71% 내린 111만6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장중 18만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는데 이는 4월 2일(17만5000원) 이후

  • [속보] 삼전닉스 개장 후 곧바로 거래정지…코스피 8% 폭락해 5000선 밑으로 ‘뚝’
    조선일보 2시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 영향으로 코스피가 개장 즉시 문을 닫아걸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8~8시 50분)부터 10% 넘는 급락세를 보였고, 결국 개장과 동시에 3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곧바로 유가증권시장에도 1단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