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마지막 업데이트: 6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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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가 지원금, 내일까지 꼭 쓰세요”…잔액 자동 소멸
    동아일보 6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급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만료된다.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31일 자정을 기해 종료된다. 앞서 행안부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을, 나머지 70% 국민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했다.행안부에 따르면 지난달 3일 마감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자는 3540만3928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3613만8987명)의 97.97%가 신청을 마쳤다. 지급액은 총 6조1123억원이다.이 가운데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액은 총 3조5492억원이다. 이 중 지난 18일 기준 사용액은 3조4542억원이다. 전체의 97.3%가 사용 완료됐다.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잔액은 자동 소멸하는 만큼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 고유가 지원금, 7월 3일까지 꼭 신청하세요…지급률 97%
    동아일보 130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행정안전부는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내달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고 28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을 1차로 지급했다. 5월 18일부터 나머지 70% 국민에게 10만~25만원을 2차로 지급 중이다.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2차 기한인 내달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카드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 신청은 24시간(신청 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주민센터 등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이

  • 고유가 피해지원금, 골목상권 회복 마중물…소상공인 매출 10.6% 증가
    조선일보 130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전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총 6조1000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

  • 2차 고유가 지원금 사흘만에 1500만명 신청…1,2차 합쳐 3.7조 지급
    동아일보 16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고유가로 인한 서민층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15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149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대상자 대비 신청률은 45.7%, 누적 지급액은 2조12억 원이다. 2차 지원금은 18일부터 접수 및 지급이 시작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1차 지원금은 누적 302만7000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3.7%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1조7191억 원이다.1·2차 지원금을 합한 전체 신청자는 1798만6986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3592만9596명)의 50.1% 수준이다. 지금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 3조7204억 원이다.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1206만33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292만9690명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내일부터 시작
    동아일보 172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1인당 10만~25만 원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18일 시작된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외벌이 4인 가구 직장가입자는 월 건강보험료가 32만 원 이하일 경우 지원 대상이다. 가구 내 소득원이 여러 명인 경우에는 ‘가구원 수+1명’으로 기준이 완화되기에 직장가입자 맞벌이 4인 가구는 건강보험료 39만 원 이하(외벌이 5인 가구 기준)가 대상이다. 다만 근로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는 제외된다. 1, 2차 고유가 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총 3600만 명이다.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지급된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 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15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 중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주민은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주민은 25만 원을 받는다.

  •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동아일보 17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오는 18일부터 취약계층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25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된다.고액 자산가 외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 가입자 1인 가구는 13만원 이하, 외벌이 4인 가구는 32만원 이하로 납부하면 지급 대상자에 해당한다. 맞벌이 4인 가구는 가구원 1명을 추가한 39만원 이하면 대상이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이 진행된다.앞서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의 지원금을 우선 지급했으며, 내일부터 나머지 70% 국민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거주 지역별로는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49곳)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40곳) 25만원이다.소득 하위 70%

  • 4인가구 ‘건보료 32만원 이하’에 2차 고유가 지원금
    동아일보 17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25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다. 11일 정부에 따르면 2차 지급 대상자는 직장가입자 외벌이 가구 기준으로 올해 3월 납부 건강보험료가 1인 가구는 13만 원, 2인 가구는 14만 원, 3인 가구는 26만 원, 4인 가구는 32만 원 이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김문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은 “(연소득 기준으로) 1인 가구는 대략 4340만 원, 2인 가구는 4674만 원, 3인 가구는 8679만 원, 4인 가구는 1억682만 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다만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을 충족해도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넘거나 2024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과세표준 12억 원은 1주택자 기준으로 공시가격 기준 약 27억 원의 주택을 보유하는 경우”라며 “금융소득 2000만 원은 연 2% 금리를 기준으로 예금

  •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동아일보 17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대상자인 소득하위 70% 기준이 외벌이 직장인 4인 가구의 경우 연소득 1억682원 수준으로 정해졌다.행정안전부는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기준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맞벌이 가정과 외벌이 가구로 분리해서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건강보험료 기준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4인 가구의 경우 외벌이 직장인이라면 건보료가 32만 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22만 원 이하여야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외벌이 직장인 1인 가구는 13만 원, 2인 가구는 14만 원, 5인 가구는 39만 원 이하여야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외벌이 직장인 1인 가구 기준으로 2024년 연 소득이 4340만 원, 2인 가구는 4674만 원, 3인 가구는 8679만 원, 4인 가구는 1억682만 원 이하 수준이어야지 소득하위 70%로 분류돼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가구 내에서 여러 명이 소득이 있는 맞벌이 가정

  • ‘2차 고유가 지원금’ 국민 70%가 받는다는데···나도 받을 수 있을까
    경향신문 17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18일부터 10~25만원씩 지급···건보료 기준 대상 지정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을 지급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10~25만원씩 지급된다.정부는 1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

  • ‘고유가 지원금’ 1차 대상 91.2% 신청…1조6728억 지급
    동아일보 181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대상자 중 91.2%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294만4073명으로, 전체 대상자(322만7785명)의 91.2%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은 총 1조6728억원이다.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신청자가 116만3943명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선불카드 102만7742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67만2275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8만113명 순이었다.대상자 대비 신청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93.6%(14만1225명)를 기록했다.다음으로 서울(92.9%)와 제주(92.9%), 부산(92.7%), 대구(92.4%) 등이 뒤를 이었다.정부는 지난 27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시작했다.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이날(8일)까지 신청·지급이 이뤄졌다.

  • ‘고유가 지원금’ 1차 신청률 73%… 1.3조원 지급
    조선일보 18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나흘 만에 73%를 달성했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235만8682명으로 집계됐다. 1차 고유가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이를 고려한 지급 대상자는 전체 322만7785명이다. 현재까지 신청 지원금은 총 1조3413억원으로, 1인

  •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제 해제…모든 주유소 사용
    동아일보 18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만원을 우선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이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1일부터는 요일제와 상관 없이 취약계층 누구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또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도 사용처에 추가되면서 이날부터 모든 주유소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9시부터 개시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은 이날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적용이 해제돼 취약계층 신청이 자유로워진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 원칙에 따라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1차 지급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다.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36만명에게는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285만명에게는 55만원을 지급하되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경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 106만명 돌파…“이틀 새 6094억 지급”
    동아일보 191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전 국민의 70%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둘째 날까지 신청자가 약 107만 명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액은 6094억 원이다.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는 전일 밤 12시 기준 총 106만 84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급 대상자(322만 7785명)의 33.1%에 달한다.그중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40만5715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중 모바일 신청자는 19만7621명, 지류는 4만7451명이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41만7705명이다.지역별로는 경기가 18만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은 17만2470명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부산(9만433명), 경남(7만6481명), 전남(7만1912명), 전북(6만7808명), 경북(6만5646), 인천(6만4117명), 대구(5만7870명), 충남(4만3710명), 광주(4만808명), 강원(3만2679명), 충북(2만9729명),

  •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명 신청···3160억원 지급
    경향신문 192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지난 2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지급 첫날이었던 27일 전국에서 약 55만명이 신청해 3160억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55만2900명으로,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 등 1차 지급 대상자 약 322만7000명 ···

  •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1차 지급···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 대상
    경향신문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기초수급자 1인당 55만원5월8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지난 24일 서울 숭인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진행된다.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

  • 오늘부터 취약계층 ‘최대 60만원’…출생연도 끝자리 1·6 신청
    동아일보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27일부터 본격 시작된다.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지며, 신청 첫 날인 이날은 요일제 적용에 따라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국민이 대상이다. 나머지 70% 국민은 소득 기준 등으로 대상을 선별해 5월 18일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진행된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 원칙에 따라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1차 지급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다.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36만명에게는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285만명에게는 55만원을

  •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신청날짜·방법은
    동아일보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국민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우선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을 받는다. 여기에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5만 원이 추가된다. 일반 국민의 경우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은 최대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1차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대상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2차 신청 기간인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다시 신청할 수 있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신청·지급…8월까지 안 쓰면 소멸
    경향신문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편의점서도 지원금 쓸 수 있어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지급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45만원 ‘1차 지급’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신청’ 월요일엔 1·6…카드 선택 땐 ‘익일 충전’ 등·초본 발급 수수료 한시적 면제…하나로마트·편의점 등서도 사용···

  • 내일부터 '1차 지급'…고유가 지원금 대상자는?
    JTBC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동 사태로 인한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서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을 받습니다. 비수도권이나 인구 감소

  • 소형트럭 부탄 유류세 인하율 ‘10% → 25%’…6월까지 연장
    경향신문 196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정부 ‘민생물가 대응방안’ 발표석유류 매점매석 단속도 강화키로쌀 등 먹거리 최대 50% 할인 지원23일 서울 시내 한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문이 붙어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이달 27일부터 5월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가구·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한다. 연합뉴스정부가 소형트럭 운전자 등 서민층이 주로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LPG) ···

  • 편의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장바구니 부담을 낮춰라”
    경향신문 19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GS25 제공편의점 업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일제히 할인 경쟁에 나선다.중동전쟁 장기화에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20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즉석밥, 두부, 콩나물, 우유, 계란, 삼겹살 등 2500여 종 상품을···

  • ‘고유가 지원금’ 특수 잡아라… 편의점 4사, 생필품 할인 총력전
    동아일보 200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정부가 고유가, 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지급된다. 편의점 업계는 관련 수요를 잡기 위해 일제히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섰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이달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40일간 통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월 통합행사 2400여 종에 더해 라면, 즉석밥, 주류, 스낵, 티슈, 음료, 정육, 과일 등 생활에 밀접한 품목 50여 종을 추가 구성했다. 수입 맥주 번들 상품은 최대 56%, 봉지면 주요 상품은 최대 33% 할인하며 화장지와 물티슈 등도 유사 상품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PB 브랜드인 ‘혜자로운’,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중심으로 2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빈도가 높은 생활 필수품 17종을 선정해 실질적인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는

  • “중동 피해 中企 긴급바우처, 오늘부터 신청하세요”
    동아일보 20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동 전쟁 장기화와 유가 급등으로 수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총 1300억 원 규모의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통상 환경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총 1300억 원으로 일반바우처 800억 원, 물류전용바우처 500억 원이 별도로 운영된다. 일반바우처는 약 2300개 사를 대상으로 하며, 중동 지역 수출 피해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일반바우처는 수출 단계별 기업 특성을 반영해 내수·초보·유망·성장·강소 등으로 구분해 차등 지원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단계별로 3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금이 달라진다. 특히 유가 상승 영향이 큰 석유화학 업종과 K-뷰티·K-패션 등 전략 품목 기업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지원 내용도 확대됐다. 일반바우처는 디자인 개발, 홍보, 특허·

  • 고유가 피해 긴급 지원···서울시 민생안정에 1.5조 푼다
    경향신문 206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 매칭 사업에 1500억원 가량을 투입하고 자치구 민생현안 대응 지원을 위한 조정교부금 353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서울시가 이런 내용 등이 담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오는 15일 서울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 51조48···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부터
    경향신문 207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27일 신청 시작…2차는 내달 17일8월까지 사용 안 한 잔액은 소멸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서민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가 1차 지급 대상자이며, 그 외 국민 70%에게는 다음달 17일부터 2차 지급한다. 지원금은 대상별·지역별로 1인당 10만~6···

  •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동아일보 207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정부가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국민 70%에게 1인당 10만~60만 원 규모로 지급한다. 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건강보험료 산출 기준 소득 하위 70%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3256만 명의 국민에게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과 지급은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차로 우선 지급된다. 여기에 속하지 않는 소득 기준 하위 70%는 2차로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을 수 있다.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45만 원을 받을 수 있고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사는 주민에게는 5만 원이 추가로 지급돼 최대 60만 원을 받게 된다. 나머지 소득 하위 70%는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지급된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을 받게 되고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역에 살 경우 20만 원, 특별지원 지역

  • 복지부 추경 3461억원 확정…저소득층·청년 지원 확대
    조선일보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저소득층과 청년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3461억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3263억원)보다 198억원 증액됐다. 이에 따라 복지부 총지출은 기존 137조4949억원에서 137조8410억원으로 늘었다.

  •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긴급 수혈…누가 언제 받나
    JTBC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앵커] 이른바 전쟁 추경안이 어젯밤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지급됩니다. 소득 하위 70%인 국민은 10만 원에서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위 70%면 4

  • ‘10만~25만원’ 나도 받을 수 있나…‘국민 70%’ 선별 어떻게?
    동아일보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이달 27일부터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5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우선 지급되는 가운데, 내달 18일부터 10만~25만원을 받게 되는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 선별 기준에 관심이 쏠린다.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5월 중 발표될 예정이지만,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준용해 고액 자산가를 제외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대상자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11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차 지급 대상자인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을 건보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관련 데이터가 이미 확보돼 있지만, 나머지 국민 70%는 소득 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만큼 건보료 등을 활용해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겠다는 것이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건보료를 기준으로 국민 70

  • 고유가 지원금, 전통시장·동네가게 OK, 배달앱·직영점은 제외
    조선일보 20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추경

    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 지역과 업종이 엄격히 제한된다. 지원금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원금 사용 지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한정된다. 특별시·광역시(세종·제주 포함) 거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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