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시가, 소득 확인 지원금마지막 업데이트: 169일 전

연관·후속 이슈 → 0개
연결된 후속·연관 이슈가 아직 없습니다.
  • 2차 고유가 지원금 사흘만에 1500만명 신청…1,2차 합쳐 3.7조 지급
    동아일보 169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고유가로 인한 서민층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15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149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대상자 대비 신청률은 45.7%, 누적 지급액은 2조12억 원이다. 2차 지원금은 18일부터 접수 및 지급이 시작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1차 지원금은 누적 302만7000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3.7%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1조7191억 원이다.1·2차 지원금을 합한 전체 신청자는 1798만6986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3592만9596명)의 50.1% 수준이다. 지금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 3조7204억 원이다.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1206만33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292만9690명

  • 무주택인 내가 소득 상위 30%?…2차 고유가 지원금 ‘제외자들’ 불만 속출
    경향신문 171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작년 2차 소비쿠폰은 건보료 기준 ‘하위 90%’…대상자 1000만명 줄어“연봉이 5400만원인데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됐네요.”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초과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의 볼멘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지난해 지급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비교해 대상이 1000만명 가까이 줄면서 ‘선별 기준이 이해되···

  • 고유가 지원금 2차, 오늘부터 신청…“국민 70%에 최대 25만원 지급”
    동아일보 173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정부는 18일부터 국민 약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개시한다.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은 25만 원을 각각 받는다.전체 지급 대상은 약 3600만 명이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가능하다.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비슷한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올해 3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 기준 이하인 국민이다.정부는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판단하기로 했다.주소지가 다르더라도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같은 가구로 보되, 부모는 피부양자라 하더라도 별도 가구로 분류한다.맞벌이 부부는 원칙적으로 별도 가구로 판단하지만, 합산 보험료가 유리한 경우에는 동일 가구로 인정한다.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내일부터 시작
    동아일보 173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1인당 10만~25만 원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18일 시작된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외벌이 4인 가구 직장가입자는 월 건강보험료가 32만 원 이하일 경우 지원 대상이다. 가구 내 소득원이 여러 명인 경우에는 ‘가구원 수+1명’으로 기준이 완화되기에 직장가입자 맞벌이 4인 가구는 건강보험료 39만 원 이하(외벌이 5인 가구 기준)가 대상이다. 다만 근로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는 제외된다. 1, 2차 고유가 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총 3600만 명이다.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지급된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 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15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 중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주민은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주민은 25만 원을 받는다.

  • 내일부터 ‘10만~25만원’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첫주 요일제 적용
    경향신문 173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지난 11일 서울 시내 한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문재원 기자18일 오전 9시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약 3600만명이다.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구분했다. 외벌이 가구의 경우 직장가입자 1인 가구는 3월···

  •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동아일보 174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오는 18일부터 취약계층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25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된다.고액 자산가 외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 가입자 1인 가구는 13만원 이하, 외벌이 4인 가구는 32만원 이하로 납부하면 지급 대상자에 해당한다. 맞벌이 4인 가구는 가구원 1명을 추가한 39만원 이하면 대상이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이 진행된다.앞서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의 지원금을 우선 지급했으며, 내일부터 나머지 70% 국민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거주 지역별로는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49곳)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40곳) 25만원이다.소득 하위 70%

  • 1주택자 공시가 27억-금융소득 年2000만원 넘으면 지원금 제외
    동아일보 179일 전
    #주택 #소득 #지원금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이어 18일부터 2차 지급이 시작된다. 2차 지급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 국민이다. 2차 피해지원금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으로 정리했다.―소득 하위 70% 기준은? “올해 3월 기준 각 가구가 납부한 합산 건강보험료가 기준이다. 외벌이 가구 기준 직장·지역·혼합(직장+지역) 가입 여부에 따라 1인 가구는 건보료 8만∼13만 원, 2인 가구는 12만∼14만 원, 3인 가구는 19만∼26만 원, 4인 가구는 22만∼32만 원 이하여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상 한 세대로 등록된 사람들은 같은 가구로 본다. 다만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돼 있더라도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나 자녀는 같은 가구에 포함된다. 또 건보료 기준에 부합하더라도 고액자산가라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고액자산가 기준은? “가구원 전체의 재산세 과세표준과 금융소득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