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여파로 코스피 5,000선 붕괴 및 급락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오늘 오전 9:02 미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반도체주 급락 및 거래정지 발생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11:27 AI 인프라 건설 지연 우려로 코스피 5,000선 붕괴 [관련기사 ↗]
  • 4개월새 반토막 난 코스피, 5000선 턱걸이 마감
    동아일보 1시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민주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제동을 예고한 가운데, 6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 아래로 추락했다.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중단 등 민주당 규제 공약이 현실화하면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가 늦어지고, 이에 따라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블루 쓰나미’ 충격에 따른 미국 주가 하락 여파가 한국 및 아시아 증시 전반을 끌어 내리며 ‘검은 금요일’을 연출했다.코스피는 이날 전날보다 6.02% 하락한 5,059.69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한때 8% 넘게 하락해 4,910대까지 밀리면서 2월 6일 이후 9개월 만에 ‘오천피’(코스피 5,000)를 내줬다. 블루 쓰나미 충격으로 5.28% 하락한 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크게 하락했다. 종가 기준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6월 22일(9,114.55)과 비교하면 4개월여 만에 반토막이 난 셈이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5.03% 하락한 644.27에 장을 마쳤

  • “2조5000억 달러 증발”…나스닥 폭락시킨 AI 데이터센터의 역설
    동아일보 2시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로 나스닥이 5.5% 폭락하고 시가총액 2조5000억 달러가 증발했다. 엔비디아·AMD 등 반도체주 급락과 레버리지 매도,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월가의 우려를 분석했다.

  • 코스피 ‘검은 금요일’… 오천피 깨지며 9300 고점서 4개월여만에 반토막
    동아일보 6시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는 ‘블루쓰나미’ 여파로 인공지능(AI) 인프라 건설 지연 우려가 지속되면서 6일 코스피가 장중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코스피의 장중 지수가 5,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월 6일 이후 9개월만으로 반도체주 위주로 급락하는 모습이다.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24% 하락한 5,263.26에 개장했지만, 개장 직후 8%대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됐다. 이에 유가증권시장에는 오전 9시3분 서킷브레이커(주식 매매 일시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53% 하락한 654.43에 개장, 이후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장보다 9.98% 하락한 18만1400원에, SK하이닉스는 11.71% 내린 111만6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장중 18만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는데 이는 4월 2일(17만5000원) 이후

  • [속보] 삼전닉스 개장 후 곧바로 거래정지…코스피 8% 폭락해 5000선 밑으로 ‘뚝’
    조선일보 9시간 전
    #코스피 폭락 #미국 중간선거 #AI 인프라 우려

    미국 중간선거 영향으로 코스피가 개장 즉시 문을 닫아걸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8~8시 50분)부터 10% 넘는 급락세를 보였고, 결국 개장과 동시에 3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곧바로 유가증권시장에도 1단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