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규제 우려에 나스닥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확산마지막 업데이트: 1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그제 오전 7:33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 확산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1:40 AI 투자 위축 공포로 나스닥 지수 5.5% 급락 및 시총 증발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1:40 뉴욕증시 폭락 여파가 한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전이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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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민주당 압승에 세계 시총 ‘4774조원’ 증발…반도체주 녹았다
    동아일보 12시간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

    미국 중간선거의 ‘블루쓰나미(민주당 압승)’로 인해 세계 증시에서 시가총액 3조5000억 달러(약 4774조 원)가 하루 만에 증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 열풍을 떠받쳐온 반도체주 중심의 투매가 뉴욕에서 아시아 증시 등으로 번졌다.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금융데이터업체 퀵과 팩트셋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계 증시 시가총액이 5일 기준 154조 달러(약 21경56조 원)로 전날보다 3조5000억 달러 줄었다고 보도했다. 세계 증시 시가총액은 미국 오픈AI가 ‘챗GPT’를 공개해 AI 열풍이 시작된 2022년 11월을 기점으로 1.6배 불어난 상태였다.시작은 뉴욕증시였다.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약진하면서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되고, 증시를 떠받치던 반도체·서버·시설 투자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5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5.5% 급락해 최근 고점 대비 10% 넘게 떨어지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

  • “하루 새 4800조원 증발”…세계 증시 AI 열기 끝나나
    경향신문 14시간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뒤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세계 증시가 급락했다. 하루 만에 전 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 약 3조5000억달러(약 4800조원)가 사라졌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국 기술주에서 시작된 매도세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반도체 시장으로 번졌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 폭락했던 AI주 살아나…AMD 11% 급등에 나스닥 1.1% 반등
    경향신문 19시간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

    미 뉴욕증시. AP연합뉴스미국 뉴욕증시가 전날 급락했던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엔비디아와 AMD 등 주요 반도체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지수가 1% 넘게 올랐다. 다만 AI 산업 규제 가능성과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은 여전히 시장의 부담으로 남았다.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 5.5% 급락한 나스닥, 하루새 3400조원 증발
    동아일보 1일 전
    #나스닥 폭락 #AI 규제 #중간선거 결과

    한국 등 아시아 주식 시장을 덮친 ‘검은 금요일’ 충격은 미국 뉴욕증시에서 시작됐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것이란 우려에 미국 반도체주가 폭락했고, 여파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을 끌어내렸다. 5일(현지 시간)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5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36%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증시가 충격을 받았던 지난해 4월 이후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나스닥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 달러(약 3400조 원) 증발하며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감소액을 기록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미국 주식을 보유한 국내 개인 투자자) 보유 주식 평가액은 이날 하루 약 99억 달러(약 13조4000억 원) 증발했다. AI 투자 확대 수혜주였던 반도체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샌디스크(―22.26%)와 마이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