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연쇄 해킹 발생 → 37개사 47만 건 정보 유출마지막 업데이트: 54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오늘 오전 9:00 최근 한 달간 37개 금융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 신고 접수 [관련기사 ↗]
  • 오늘 오후 2:15 개인정보 약 47만 3천 건 유출 및 10억 원 규모 금전 피해 발생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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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정보 유출 총 37개사에서 47만3000건…자금 탈취 10억원 발생”
    경향신문 1시간 전
    #정보통신기반시설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유출

    지난달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 ATM기. 연합뉴스지난 9월 이후 발생한 금융권 연쇄 해킹으로 37개 금융사에서 47만3000여건에 이르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회사에서는 10억원가량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금융당국은 580여개의 금융회사 전체의 보안 관련 사항을 전수 점검하기로 했다.또한 유출된 정보가 보이스피싱 같은 2차 피해로 ···

  • 금융위 “37개 금융사 유출 규모 47.3만 건…자금 탈취 10억 원”
    동아일보 1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자금 탈취

    금융권 침해사고가 최근 한 달간 총 37개사에서 40건 신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침해사고에 따른 정보 유출 규모는 약 47만3000건으로 나타났다. 비밀번호 등 부정 결제 우려가 있는 정보 유출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일부 소규모 가상자산거래소·전자금융업자·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의 경우 회사가 관리하는 자금이 탈취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금융위원회는 5일 금융권 침해사고 현황을 발표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금융권 침해사고가 확인된 올해 9월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37개사에서 침해사고 40건이 신고됐다. 신고된 37개사는 은행 4개사, 금융투자 5개사, 보험 3개사, 저축은행 5개사, 상호금융 1개사, 여신 2개사, 온투업 4개사, 전자금융업 10개사, 가상자산 3개사다.침해사고에 따른 정보 유출 규모는 약 47만3000건으로 조사됐다. 유출 정보는 주로 임직원 정보, 고객 성명,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금융회사 영업 과정에서 수집한 정보들로 파악됐다. 계좌

  • 금융권 해킹 사고 40건으로 확대...개인정보 47만 건 유출에 10억원 금전 피해도
    조선일보 6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자금 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