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금 운용 논란 → 내년도 예산안 심사 본격화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4일 오후 9:07 고정 지출 사업 편성 및 적립액 상한 부재로 재원 우려 제기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4:30 국회 예결위 부처별 예산안 심사 및 정부기금 통제 논란 본격화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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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금 30% ‘정부 쌈짓돈’ 논란… 與 일각서도 “국회 통제 필요하다”
    동아일보 1시간 전
    #정부기금 #예산안 심사 #국회 예결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9일부터 부처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면서 820조90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정부기금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본격화된다. 최대 쟁점으로는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이 꼽힌다. 국민의힘이 국회 동의 없이 지출 계획을 최대 30%까지 변경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두고 “2028년 총선용 사(私)금고”라고 비판하며 대대적인 삭감을 주장하는 반면에 정부·여당은 “미래 성장동력 투자와 경기 침체에 대비한 재정 안전판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 30% 지출 변경 가능 ‘쌈짓돈’ 논란… 목표 수익률도 없어 8일 여권에 따르면 정부가 제출한 국가재정법 개정안은 미래대응기금의 주요 항목 지출액을 30% 이하 범위에서 국회 의결 없이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사업성 기금은 20%, 금융성 기금은 30%다. 내년 기금 사업비 45조4000억 원에 적용하면 약 13조6000억 원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도

  • 적립·전출액 상한 없고…고정 지출 사업 대거 편성 ‘재원 우려’
    경향신문 4일 전
    #정부기금 #예산안 심사 #국회 예결위

    커지는 ‘쌈짓돈’ 논란…해결책은예결위 출석한 박홍근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정부, 세입 부족분 충당 등 용도 국회 사전 심의 없이 사용 계획 사업비 30%까지 자체 변경권도 소관 부처가 개별 사업 이끌고 미래대응기금은 재원 공급 역할 국회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