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 사고 잇따라 → 한양·미래에셋증권 정보 유출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3일 오전 8:02 한양증권 고객 및 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확인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8:44 미래에셋증권 모바일웹 로그인 서비스 해킹으로 고객 정보 유출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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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도 뚫렸다…고객·임직원 3만9000명 정보 유출
    JTBC 1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과 5일, 모바일 웹 휴대전화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사내 그룹웨어인 'mi-global

  • 미래에셋증권 해킹에 고객 계좌번호·임직원 정보 유출…3만9000여명 영향
    동아일보 1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에서도 외부 해킹으로 고객과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약 3800명의 계좌번호와 전·현직 임직원 3만 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그룹웨어(mi-global)에 대한 외부 공격 정황도 확인했다.모바일웹 로그인 서비스 접근으로 고객 약 3800명의 계좌번호가 유출됐다. 회사 측은 유출된 정보가 계좌번호 한 가지 항목이며, 예금주명 등 해당 계좌와 관련된 다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그룹웨어 공격으로는 퇴직자와 외주직원을 포함한 전·현직 임직원 3만 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성명과 사번,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다.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 미래에셋증권도 해킹 당해...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조선일보 1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 미래에셋증권도 해킹... 고객 3800명 계좌번호 유출
    조선일보 1시간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금융권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7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5일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mi-global)에 대한 외부 해킹 공격으로 고객 3800여명의 계좌번호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예금주명 등 여타 민감정보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했다. 이번 해킹

  • 한양증권에서도 해킹…임직원·고객 등 31건 정보 유출
    동아일보 3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은행에 이어 증권·자산운용·가상자산 업계까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양증권에서도 해킹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3일 한양증권은 “지난달 29일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고객과 임직원 정보가 일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으로 이름,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 번호 등이 개별적으로 포함됐다. 해킹된 유출 건 중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는 3건으로, 고객과 임직원이 아닌 일반인의 개인정보로 파악됐다. 이번 해킹은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인 ‘다우오피스’를 통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7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도 다우오피스를 통해 해킹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당시 빗썸에서는 6444명의 고객 정보와 임직원 등 71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다우오피스는 임직원의 업무자료 공유에 활용되는

  • 한양증권도 해킹…주민번호·운전면허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동아일보 4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한양증권에서도 고객정보 등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지난달 29일 사용 중인 외부 그룹웨어 설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데이터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다.구체적으로 이름,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생년원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가 포함됐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 유출은 3건이다.한양증권은 사고 인지 이후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솔루션 공급사와 함께 긴급 보안 패치를 완료했다. 현재 정확한 유출 범위와 경위는 조사 중으로, 관계 기관에 신고를 마친 후 유출 대상 고객에게 개별 안내하고 있다. 사고는 금융당국이 최근 잇따른 금융권 침해사고에 대응해 보안 점검을 강화하면서 확인됐다.한양증권 측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 [속보] 한양증권도 해킹 피해...주민번호·계좌번호 등 유출
    조선일보 4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증권사 보안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