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연쇄 해킹 발생 → 보안 관리 실태 및 책임론 확산마지막 업데이트: 44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0월 28일 오후 2:03 대신증권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잇따른 정보 유출 발생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9:22 자본시장 인프라 기관 보안 실태 및 예산 문제 부각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9:22 미래에셋생명 및 미래에셋증권까지 해킹 피해 확산 [관련기사 ↗]
  • “내 개인정보가 공공재?”…금융권 연쇄 해킹에 고객들 분통
    동아일보 1시간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국내 금융회사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불안감과 금융권의 보안 체계를 향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 일부 내부 시스템에서 외부 해킹 정황을 포착했다. 이번 사고로 고객 3800여 명의 계좌번호와 전·현직 임직원 3만5000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미래에셋생명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외부 공격으로 정보가 유출됐으며,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에서는 홈페이지를 겨냥한 침투 시도가 포착됐다. 대신증권·한양증권 등도 최근 해킹 피해를 입으면서 금융권 전반의 보안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잇따른 해킹 사고에 네티즌들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내 개인정보는 이제 공공재 수준”, “이 정도면 전 국민 금융정보가 다 털렸다고 봐야 한다”며 개인정보 유출이 반복되는 상황을 우려했다.금융회사의 보안 체계를 향한 불신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이럴 거면 그냥 공유드라이브에 올려두고 같이 쓰자”, “이제는

  • 이번엔 미래에셋증권…고객·직원 정보 유출 어디까지
    JTBC 2시간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금융권을 상대로 한 해킹과 정보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오늘(7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가 외부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 미래에셋증권도 뚫렸다…고객·임직원 3만9000명 정보 유출
    JTBC 5시간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과 5일, 모바일 웹 휴대전화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사내 그룹웨어인 'mi-global

  • 병력·수술 이력까지 새나갔나…미래에셋생명 해킹에 보험업계 CEO 책임론
    조선일보 5일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땅집고] 미래에셋생명이 고객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고를 공지했다. 보험업권에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당국에 신고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 이후 금융위원회가 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책임 강화 방침을 밝힌 바 있어, 각자대표를 맡고 있는 김재식 부회장과 황문규 대표의 책임론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 [단독] 증권사까지 뚫리는데… 거래소는 보안 권고 미이행, 코스콤은 예산 축소
    조선일보 8일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잇따라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국내 자본시장 핵심 인프라 기관의 보안 관리 실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도 보안 관련 지적사항을 개선하지 않거나, 사이버 공격이 폭증하는 상황에서 정보보호 예산을 오히려 깎은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조선비즈가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실을 통해 확

  • “암호화됐어도 안심 못 해”... 전문가들 “대신·미래에셋 해킹, 2차 피해 경계”
    조선일보 9일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은행권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이어 증권·자산운용업계에서도 처음으로 해킹 피해 사례가 나타나면서, 증권 계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가 암호화되어 있어 당장 직접적인 금융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다만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도화되는 만큼 새로운 방어책 마련이 시급하며, 유출된 정보를 조합한

  • 대신證·미래에셋운용 잇단 해킹… ‘내부통제’ 경영진 책무구조도 제재 가능성
    조선일보 10일 전
    #해킹 사고 #개인정보 유출 #내부통제 책임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잇따라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내부통제 책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금융권 전반에 보안 강화를 주문한 상황에서도 외부 접속이 가능한 업무용 시스템에서 침해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회사가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적절히 관리했는지에 따라, 책무구조도상 담당 임원의 내부통제 관리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