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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엔솔 지분 매각으로 재무 건전성 강화마지막 업데이트: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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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유동성 확보 위해 LG엔솔 지분 2.5조 처분한다
    동아일보 7일 전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LG화학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2조5000억 원어치를 처분한다. 이와 함께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도 추진한다. LG화학은 28일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 653만5939주를 활용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일(27일) 종가 기준 주당 38만2500원을 적용해 약 2조5000억원 규모다. PRS는 기업이 보유한 주식을 금융회사 등에 넘겨 자금을 확보한 뒤 계약 만기에 주가 변동에 따른 차액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다음 달 27일부터 주식 처분이 이뤄진다. 이번 처분으로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율은 기존 79.38%에서 76.59%로 2.8%포인트 낮아진다. LG화학은 지분 매각에 따른 세후 현금유입액 가운데 약 20%에 해당하는 4000억 원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3000억 원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머지는 2026년 회계연도 결

  •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추가 매각…누적 4조 5000억 원 규모 PRS 거래
    동아일보 7일 전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LG화학이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조 5000억 원어치를 추가 매각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보유 주식을 금융기관에 넘겨 자금을 확보하고 향후 주가 변동에 따른 차액을 정산하는 주가수익스왑(PRS) 방식이다.LG화학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 653만 5939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금액은 약 2조 5000억 원으로 자기자본의 5.31%에 해당한다. 거래 기준가격은 지난 27일 종가인 주당 38만 2500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다음 달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다.이번 거래는 LG화학이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매수인에게 넘기고 매각대금을 먼저 받는 구조다. 이후 매수인이 해당 주식을 처분하면 사전에 정한 기준금액과 실제 처분금액의 차액을 LG화학과 정산한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기준가격보다 하락하면 LG화학이 차액을 지급하고, 반대로 상승하면 차액을 받을 수 있다.

  • LG화학, LG엔솔 지분 2.5조원 어치 매각.…재무건전성 강화·주주환원 재원 마련
    조선일보 7일 전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주식 매각을 통해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LG화학은 28일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활용해 주가수익스와프(PRS, 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PRS는 기업이 자회사 주식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계약으로, 계약 기간 동안 증권사 등 투자자에게 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