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희귀비만 신약 1조원대 수출마지막 업데이트: 2일 전

연관·후속 이슈 → 0개
연결된 후속·연관 이슈가 아직 없습니다.
  • LG화학, 희귀비만약 ‘비바멜라곤’ 수출액 1조원대로 확대
    동아일보 2일 전
    #LG화학 #희귀비만신약 #기술수출

    LG화학이 미국 제약사와 체결한 희귀 비만약 후보물질 ‘비바멜라곤’의 기술수출 계약을 수정해 로열티를 낮추는 대신 수령금액을 대폭 올렸다. 3일 LG화학은 미 제약사 리듬 파마슈티컬스와 2024년 맺은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규모를 3억500만 달러(약 4086억 원)에서 8억5500만 달러(약 1조1454억 원)로 늘렸다고 밝혔다. 기존 선급금 1억 달러(약 1340억 원) 외에 2029년까지 추가 선급금 3억5000만 달러(약 4689억 원)를 나눠 받는다. 매출 목표를 채우면 받는 기술료도 최대 2억 달러(약 2682억 원) 늘었다. 대신 약이 쓰이는 병이 늘수록 높아지게 돼 있던 로열티는 리듬 비만약 매출의 1%로 고정했다.

  • LG화학, 희귀비만 신약 기술수출 계약 1조원대로 확대
    조선일보 2일 전
    #LG화학 #희귀비만신약 #기술수출

    LG화학이 미국 바이오기업 리듬 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에 기술 수출한 희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의 계약 규모를 1조1500억원으로 확대했다. 추가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확보하고 글로벌 개발에 속도를 낸다. LG화학은 리듬 파마슈티컬스와 경구용 MC4R(멜라노코르틴4 수용체) 작용제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