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수주↑마지막 업데이트: 175일 전

  • 팬오션, VLCC 4척 신조 발주… 7834억원 규모
    조선일보 175일 전
    #팬오션 #한화오션 #수주

    팬오션이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4척 신조 발주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7834억원으로 자기 자본 5조7235억원의 13.7% 규모다. 선박건조계약은 오는 29일 체결해 2030년 11월 19일까지 차례로 인도 받을 예정이다. 팬오션은 투자 목적에 대해 “VLCC 선대 확대를 통한 액체 화물 사업 경쟁력 증진”이라고 설명했다.

  • 한화오션, 3933억원 규모 초대형 원유 운반선 2척 수주
    조선일보 210일 전
    #조선업 #수주 #원유운반선

    한화오션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2척을 3933억원에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2030년 1월 4일까지 건조해 인도한다. 이번 수주는 기존 건조 실적을 보유한 반복 선형을 기반으로 이뤄져 설계, 자재 조달, 생산 공정 전반에서 효율성이 확보됨에 따라 수익성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화오션은 설명했다. 한화오

  • 한화오션,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3,933억원 규모
    연합뉴스 210일 전
    #유조선 #가격 #공급망

    야간 작업이 한창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야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화오션은 중동 전쟁 등의 여파로 최근 발주가 급증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3,933억원에 수주했다고 오늘(9일) 공시했습니다. VLCC 시장은 최근 글로벌 선단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후 선박의 단계적 퇴출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조선업계에선 신조 발주 수요는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

  • 팬오션, 대형 벌크선 2척 신조… 2279억원 규모
    조선일보 237일 전
    #팬오션 #한화오션 #수주

    팬오션이 화물 운송 사업 경쟁력 증대를 위해 2척의 대형 벌크선 신조(新造·새로 만듦) 발주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선박은 재화중량톤수(DWT) 기준 18만5000t 이상의 뉴캐슬 맥스급 선박으로, 탈탄소 방침에 따라 암모니아나 액화천연가스(LNG) 이중 연료 추진이 가능한 선박으로 설계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2279억원이다. 이번 투자 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