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13만1000원에서 10만9000원으로 약 17% 하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연말부터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관련 수주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0일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금리 상승과 환
국내 원전 관련주가 미국의 신규 원전 확대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2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950원(4.89%) 오른 8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도 6.51% 상승한 12만9200원을 기록 중이다. 한전기술은 20.63%, 비에이치아이는 4.88% 오르고 있다. 원전주는 전날
NH투자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 산업의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8만700원이다. 이민재 NH
신한투자증권은 27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대미투자 구체화와 함께 미국의 약해진 원전 공급망의 핵심 병목 구간을 메울 린치핀으로서 존재감이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 목표 주가 15만7000원 모두 그대로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1만2600원이다. 미국은 2030년까지 원자로 10기 착공, 2050년 원자력 발전 용량
NH투자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세 분야 모두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21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종가는 11만2100원이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간선거를 앞둔
키움증권은 20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부터 원전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1만4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7만7000원이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원전 수주가 예상되며 제한적인 수준의 착공이 시작될 것”이라며 “소형모듈원전(SMR)과 대형 원전 모두에서 원청 수행 역량을 보
유진투자증권이 15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원전 수주가 가시화되며 본격적으로 수익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 주가 15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전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 종가는 9만9700원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두산에너빌리티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8조원,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1조원을
KB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수요 확대와 테슬라 전기차 인도량 증가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8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6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엘앤에프의 종가는 18만5000원이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인플레이
메리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올해 가스터빈 수주 판가 상승과 소형모듈원전(SMR) 수주 여부가 상반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1만15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종가는 9만5700원이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월
한화투자증권은 23일 DL이앤씨에 대해 원전을 필두로 업종 밸류에이션(가치 평가)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03.7% 상향한 11만원으로 제시했다. DL이앤씨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74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은 DL이앤씨를 커버하기 시작한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를 봤다고 말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과 협력 가능한 경쟁력 있는 원자로 제작사라고 평가했다. 또 전쟁으로 글로벌 원전 투자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1만1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종가는 10만7300원이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증권은 두산에 대해 인공지능(AI) 서버용 소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33만원에서 16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두산의 종가는 108만8000원이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중 차세대 AI 가속기 모델을 대상으로 양산용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원전 건설과 가스 터빈 수주 등의 수혜를 받아 성장할 전망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1만6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 종가는 10만3500원이다. KB증권은 올해 미국의 원전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