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13만1000원에서 10만9000원으로 약 17% 하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 조정으로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연말부터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관련 수주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0일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금리 상승과 환
대신증권은 19일 두산에 대해 자체 사업 성장과 전자BG사업 호조로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업 가치 대비 상각 전 영업이익(EV/EBITDA) 멀티플 상향 등을 반영해 목표 주가를 197만원으로 기존 대비 7.1% 상향 조정하고,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02만4000원이다. 대신증권은 두산의 3분기 연결 기
유진투자증권은 3일 두산에 대해 SK실트론 인수 발표로 대규모 자금 조달 부담 없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258만원에서 26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은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2조30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
DB증권은 28일 두산에 대해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다만 코스피 조정에 따른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5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낮췄다. 조현지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약세에도 실적 모멘텀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며 “좋은 실적과 낮은 밸류에이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