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8일 부산공장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앞서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총 15차례 교섭을 거쳐 기본급 5만1천원 인상, 격려금 등 일시금 총 25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진행한 사원총회에서 찬성률 50.1%로 합의
르노코리아는 노사가 도출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노동조합의 찬반투표에서 과반의 찬성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확정된 임단협안은 지난 20일 열린 15번째 본교섭에서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도출한 안이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교섭 개시 이후 약 4개월 만에 교섭을 타결하게 됐다. 임단협안은 ▲기본급 5만1000원 인상 ▲노사간
6년 만의 부분파업을 하루 앞둔 기아 노사가 현대자동차 노사에 이어 2026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오는 28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협은 타결된다. 25일 기아 노조에 따르면, 기아 노사는 이날 열린 2026 임·단협 단체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격려금 400%+1
6년 만의 부분파업을 하루 앞둔 기아 노사가 현대자동차 노사에 이어 2026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오는 28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협은 타결된다. 25일 기아 노조에 따르면, 기아 노사는 이날 열린 2026 임·단협 단체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격려금 400%+1
르노코리아는 대표 노조인 르노코리아 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사는 지난 20일 15차 본교섭에서 16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이러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 내용은 최종 타결 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르노코리아 측은 “회사의 어려운 경영 상황 극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