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 후 강남·서초 하락과 부동산 양극화마지막 업데이트: 29일 전

  • 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 '15억' 넘었다…1년 새 9.7%P 올라
    JTBC 29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의 가격이 15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일) 뉴스1가 국회 정무위원회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받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KB시세 산출 표본에는 올해 3분기 기준

  • 8·3 세제개편안 이후 팔린 서울아파트 80%가 15억 이하
    동아일보 32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8월 3일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거래된 서울 아파트 10채 중 8채가 15억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정책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6억 원 이하 거래의 비중이 커졌다.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 수요가 주춤한 가운데 전월세 매물 부족과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중저가 아파트에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제 개편안 발표일인 8월 3일 이후 계약된 5241건 중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79.0%였다. 이날까지 신고된 계약 자료에서 계약 해제와 공공기관 매수 건을 제외한 수치다.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전 10개월(2024년 12월∼2025년 9월) 73.3%에서 2025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76.8%로 높아졌는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에는 2.2%포인트 더 상승했다. 가격대별로는 6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의 상승이

  • “집값 연간 10%씩 계속 오르면 2030년 서울 아파트 재산세 54%↑”
    조선일보 32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서울 집값이 올해처럼 연간 약 10%씩 오를 경우 2030년 서울 아파트 재산세 부담이 올해보다 50% 넘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시뮬레이션을 토대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시세 상위 5개 단지씩 총 125개 단지를 분석한 결과, 아파트 1채당 평균 재산세는 올해 약 2

  • 서울 아파트 거래 79%는 ‘15억 이하’…8·3세제개편 뒤 소폭 상승
    동아일보 32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거래된 서울 아파트 10채 중 8채가 15억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정책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6억 원 이하 거래의 비중이 커졌다. 전월세 매물 부족과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중저가 아파트에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된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제개편안 발표일인 8월 3일 이후 계약된 5241건 중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79.0%였다. 이날까지 신고된 계약 자료에서 계약 해제와 공공기관 매수 건을 제외한 수치다.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지난해 10·15 대책 전 10개월(2024년 12월~2025년 9월) 73.3%에서 2025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76.8%로 높아졌는데,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에는 2.2%포인트 더 상승했다.가격대별로는 6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8월 3일 이후 6억 원 이하 거래는 1337건(25.

  •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이 15억 이하… ‘중저가 쏠림’ 뚜렷
    조선일보 32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후 매매 거래된 서울 아파트 10건 중 8건이 15억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가 아파트는 세 부담 강화 부담에 거래가 저조한 반면, 전월세난과 대출 규제로 인해 저가 아파트에만 상대적으로 많은 매수자들이 몰리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자료를 분석한 결과 8·3

  • 강남 급매 쌓이는데 9억 이하는 몰렸다…서울 아파트 '양극화'
    JTBC 32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15억원 이하 중저가 주택으로 거래가 쏠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6억원 이하 아파트의 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난 반

  • “집값 지금처럼 오르면… 4년뒤엔 서울 3개구 뺀 전역 종부세”
    동아일보 61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현재의 집값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2030년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2곳 소재 아파트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자치구 25곳 중 19곳(78개 단지)에서 종부세를 부과받은 단지가 나왔다고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전용면적 84m² 기준)의 종부세 부담 변화를 분석한 결과다. 강남·서초·송파구 등 자치구 13곳에서는 상위 5개 단지가 모두 종부세 대상이었다. 이는 세제 개편안 수정안에 따라 2027년 기본공제가 14억 원(비거주 12억 원)이고, 세 부담 상한 150%가 적용된다는 가정에 따라 분석했다. 신 의원은 지난 1년(지난해 6월∼올해 5월)의 주택 가격 상승률(11%)이 유지된다면 종부세가 부과되는 단지는 서울 자치구 22곳(101개 단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23개 단지가 새롭게 종부세 부

  • 집값 상승세 계속되면…2030년엔 서울 22개 구가 종부세 영향권
    동아일보 61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현재의 집값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2030년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2곳 소재 아파트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자치구 25곳 중 19곳(78개 단지)에서 종부세를 부과받은 단지가 나왔다고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전용면적 84㎡ 기준)의 종부세 부담 변화를 분석한 결과다. 강남·서초·송파 등 자치구 13곳에서는 상위 5개 단지가 모두 종부세 대상이었다. 이는 세제개편안 수정안에 따라 2027년 기본공제가 14억 원(비거주 12억 원)이고, 세 부담 상한 150%가 적용된다는 가정에 따라 분석했다.신 의원은 지난 1년(지난해 6월~올해 5월)의 주택 가격 상승률(11%)이 유지된다면 종부세가 부과되는 단지는 서울 자치구 22곳(101개 단지)으로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23개 단지가 새롭게 종부세 부과 대상이 되며 

  • 강북·금천·도봉만 제외…집값 이대로면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권’
    동아일보 61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22개 자치구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내는 주요 아파트 단지가 나올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종부세 과세 단지가 있는 지역이 현재 19개 구에서 2030년 22개 구로 확대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다.현행 종부세 부과단지 78개…상승률 유지 땐 2030년 101개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이 KB국민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뮬레이션 모형을 토대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 총 125개 단지의 34평형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올해 종부세가 부과되는 곳은 19개 구 78개 단지다.서울 아파트 가격이 지난 1년(2025년 6월~2026년 5월)과 같은 연 11%의 상승률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2030년에는 비거주 기준 22개 구 101개 단지로 과세 대상이 확대된다.현재 조사 대상 5개 단지 모두 종부세

  • 강남-서초 아파트값 2주연속 하락… 한강벨트-15억 미만은 오름세
    동아일보 78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 가격이 2주 연속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과 일부 한강벨트 지역 아파트값 오름세가 더 가팔라지면서 서울 전체 가격은 상승 폭을 키웠다. 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셋째 주(17일 기준) 아파트 가격 주간 동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은 전주(―0.02%) 대비 0.05% 줄어들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초구도 전주(―0.04%) 대비 0.09% 떨어지며 하락 폭이 확대됐다. 세제 개편안 발표로 보유세 등 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집주인들이 급매물을 내놓고 있지만 거래는 주춤하면서 가격 하락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5252건으로 세제 개편안 발표 전날인 2일(6만1271건) 대비 6.4% 증가했다. 서초구 반포동에서 영업하는 공인중개사 김모 씨는 “주로 70, 80대

  • 세제개편안 이후 하락폭 커지는 강남·서초 아파트···서울 전체는 소폭 상승
    경향신문 78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강북 일대 재개발지역과 건너펀 강남 일대 아파트단지. 김정근 기자비거주 1주택자와 시가 32억원이 넘는 주택 보유자에 세율을 올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아파트가 많은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다. 서울 전체로는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한국부동산원이 20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8월 셋째주(지···

  • 세제 개편후 강남·서초 2주째 하락…서울 집값은 오히려 상승폭 확대
    동아일보 78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 가격이 2주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과 일부 한강벨트 지역 아파트값 오름세가 더 가팔라지면서 서울 전체 가격은 상승 폭을 키웠다.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셋째 주(17일 기준) 아파트 가격 주간 동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은 전주(―0.02%) 대비 0.05% 줄어들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서초구도 전주(―0.04%) 대비 0.09% 떨어지며 하락 폭이 확대됐다.세제개편안 발표로 보유세 중과 등 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집주인들이 급매물을 내놓고 있지만 거래는 주춤하면서 가격 하락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5252건으로 세제 개편안 발표 전날인 2일(6만1271건) 대비 6.4% 증가했다. 서초구 반포동에서 영업하는 공인중개사 김모 씨는 “주로 70, 80대 고령

  • 강남·서초 아파트값 세제개편 후 첫 하락
    경향신문 85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호가도 내려…서울 전체 0.21% ↑초고가주택의 세금을 올린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구·서초구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 전환했다.한국부동산원이 13일 발표한 8월 둘째 주(8월10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초구의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평균 0.04% 하락했다. 강남구도 0.02% 내렸다. 서초구는 16주 만에, 강남구는 14주 ···

  • 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후 서울 강남·서초 아파트 하락 전환
    경향신문 85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김정근기자초고가주택의 세금을 올린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후 서울 강남구·서초구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 전환했다.한국부동산원이 13일 발표한 8월 둘째 주(8월10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평균 0.04% 하락했다. 강남구도 0.02% 내렸다.서초구는 올해 4월 넷째 ···

  • 수도권 15억~20억 아파트 거래 절반 이상이 신고가 경신
    동아일보 88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지난달 수도권에서 거래된 15억 원 초과 20억 원 이하 아파트 중 절반 이상이 이전 최고가를 넘어선 가격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7월 거래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15억 원 초과 20억 원 이하 아파트의 최고가 거래 비중은 53.8%로 나타났다. 1년 전(47.9%)보다 5.9%포인트 높아졌다.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6.5%→20.7%), 9억 원 초과 12억 원 이하(16.1%→36.7%) 구간도 지난해 대비 상승했다. 12억 원 초과 15억 원 이하는 23.4%에서 47.0%로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6억~20억 원 가격대 전반에서 최고가 비중의 상승세가 뚜렷했다.반면 고가 아파트로 분류되는 20억 원을 초과한 가격대에서는 1년 전보다 이 비중이 줄어들었다. 20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는 56.2%에서 44.0%로, 25억 원 초과 30억 원 이하는 71.4%에서 25.8%로 줄어 감소폭이 가

  • 세 부담에 집 내놓나…강남3구 매물 일주일 만에 1천건 늘어
    동아일보 88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가분의 절반이상이 강남3구에 집중되면서, 고가·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부담 확대에 민감한 지역부터 매도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10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2516건으로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지난 3일 6만409건보다 2107건(3.4%) 증가했다.특히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매물이 1065건 늘어 서울 전체 증가분의 50.5%를 차지했다. 세제 개편 이후 서울에서 새로 늘어난 아파트 매물 두 건 가운데 한 건이 강남3구에서 나온 셈이다.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9453건에서 9934건으로 481건(5.1%) 늘어 전체 자치구 가운데 늘어난 가장 컸다. 서초구가 7630건에서 8098건으로 468건(6.1%) 증가해 뒤를 이었고, 송파구는 5099건에서 5215건으로 116건(2.3%) 늘었다. 강남3구 외에도 고가 주택이

  • 서울 시세 40억 넘는 아파트 6만8879채, 강남-서초가 78%… 급매물 나올지 주목
    동아일보 95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가 시세 40억 원 초과 아파트에 ‘과세 정상화’ 명목으로 세금 부담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중 4.7%가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아파트는 주로 강남구와 서초구에 밀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부동산114가 서울 아파트 146만9011채(지난달 31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40억 원 초과 아파트 비중은 4.7%(6만8879채)로 집계됐다. 30억 원 초과 40억 원 이하는 6.6%(9만7524채), 20억 원 초과 30억 원 이하는 13.6%(19만9606채), 20억 원 이하는 75.1%(110만3002채)였다. 정부는 이번 개편안에서 실거주 1주택자의 경우 시세 20억 원(공시가격 14억 원) 이하는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세 30억 원 이하는 실거주 1주택이라면 세제 개편 뒤에도 종부세 부담이 줄어들고, 30억 원 초과∼40억 원은 세액 변동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구별로는 40억 원 초과 아파트의 약 78.3%가

  • 증세 타깃은 ‘시세 40억 초과 아파트’…강남·서초에 78% 집중
    동아일보 95일 전
    #세제개편안 #강남·서초 아파트 #부동산 양극화

    정부가 시세 40억 원 초과 아파트에 ‘과세 정상화’ 명목으로 세금 부담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중 4.7%가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아파트는 주로 강남구와 서초구에 밀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부동산114가 서울 아파트 146만9011채(지난달 31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40억 원 초과 아파트 비중은 4.7%(6만8879채)로 집계됐다. 30억 원 초과 40억 원 이하는 6.6%(9만7524채), 20억 원 초과 30억 원 이하는 13.6%(19만9606채), 20억 원 이하는 75.1%(110만3002채)였다. 부동산114는 서울 아파트 중 50채 미만 아파트와 임대를 제외한 거래가 가능한 아파트 전체를 대상으로 시세를 조사하고 있다.정부는 이번 개편안에서 실거주 1주택자의 경우 시세 20억 원(공시가격 14억 원) 이하는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세 30억 원 이하는 실거주 1주택이라면 세제 개편 뒤에도 종부세 부담이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