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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2분기 실적 희비 교차마지막 업데이트: 5일 전

  •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이익 2217억 원…전년 대비 114.2%↑
    동아일보 5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 2406억 원, 영업이익 2217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4.2% 증가했다.영업이익 증가는 원가 관리 강화와 수익성이 확보된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익성과 사업성을 고려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면서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3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3.6%로 지난해 같은 기간 약 1.3%보다 2.2%포인트가량 상승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15.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7% 줄었다.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9조 36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했다. 반면 누적 영업이익은 6645억 원으로 24.4% 증가했다. 신규 수주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대됐다. 3분기 누적 수주액은 28조 8746억 원으로 전년

  •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6%↑…주택 공급 확대에 실적 회복 기대
    동아일보 5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GS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 7442억 원, 영업이익 95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35.7% 감소했다.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6% 증가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은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 4997억 원, 인프라사업본부 3437억 원, 플랜트사업본부 4570억 원이다.플랜트사업본부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다. 반면 건축·주택사업본부는 과거 주택 공급 물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이 18.7% 줄었다.GS건설은 올해 3분기까지 약 1만 3000가구를 공급했다. 회사 측은 해당 분양 사업의 공사가 본격화되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3분기 신규 수주는 3조 9584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산 문배동 주상복합(5717억 원), 남양주 왕숙2 A8·A12블록 민간참여사업(2173억 원),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

  • 대우건설, 3분기 영업이익 224% 증가
    동아일보 8일 전
    #대우건설 #영업이익 #깜짝실적

    대우건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으로 늘었다. 매출은 감소했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 누계 영업이익률이 11.5%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대우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8424억 원, 영업이익 18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조9906억 원보다 7.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66억 원에서 223.7% 증가했다.사업 부문별 매출은 건축 1조3001억 원, 토목 3161억 원, 플랜트 1871억 원, 기타 연결종속부문 391억 원이다.3분기 누계 매출은 5조83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6조3406억 원보다 7.9% 줄었다. 반면 누계 영업이익은 67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2901억 원보다 131.3% 증가했다. 누계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6.9%포인트 상승한 11.5%를 기록했다.신규 수주는 증가했다. 3분기 누계 신규 수주액은 12조47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1조1556억 원보다 11

  •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익 1224억원… 전년比 230% 증가
    조선일보 84일 전
    #롯데건설 #원가율 #영업이익

    롯데건설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371억원) 동기 대비 230% 증가한 122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14.1% 감소한 1조6792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7.3%로 전년 동기(1.9%) 대비 5.4% 늘어났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무리한 외형 성장보다 알짜 사업에 집중한 전략이 이익 개선을 끌어냈다”며

  •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전년比 20.7%↑…수주잔고 100조 돌파
    동아일보 96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현대건설이 주택사업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22조 원을 넘어섰으며 수주잔고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현대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8423억 원, 영업이익 26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0.7%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9%, 44.7% 늘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13조12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27억 원으로 2.8% 늘었다.현대건설은 주택 부문의 원가율이 개선되고 적정 수익을 확보한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목표의 55.3%에 해당한다.2분기 신규 수주 18조8609억…상반기 22조 돌파신규 수주는 대형 해외 프로젝트와 그룹 계열사 연계 사업을

  • GS건설, 2분기 매출 2.8억 달성…신규수주 61.7% 늘었다
    조선일보 98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땅집고] GS건설은 29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신규수주 5조 2242억원의 올 2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동기와 비교해 신규 수주는 60% 이상 늘었으나, 착공현장 감소 여파로 매출은 30%가까이 빠졌다. 매출은 2조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1961억원보다 13.0%, 영업이익은 91

  • GS건설, 2분기 매출 2.8억 달성...신규수주 61.7% 늘었다
    조선일보 98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땅집고] GS건설은 29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신규수주 5조 2242억원의 올 2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동기와 비교해 신규 수주는 60% 이상 늘었으나, 착공현장 감소 여파로 매출은 30%가까이 빠졌다. 매출은 2조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1961억원보다 13.0%, 영업이익은 91

  • HD건설기계 2분기 영업익 2489억원… 전년比 522% ↑
    조선일보 98일 전
    #HD건설기계 #영업익 #1분기

    HD건설기계가 건설 기계 업황 회복과 신제품 판매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냈다. HD건설기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43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순이익은 1807억원으로 전년

  • GS건설, 2분기 영업이익 914억… 전년 동기比 43.6%↓
    조선일보 99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GS건설이 주택 경기 둔화 영향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3% 넘게 줄었다. 다만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 등으로 신규 수주는 60% 넘게 증가했다. GS건설은 29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43.6% 각각 줄었다. 사업 부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