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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수주 및 회복 기대마지막 업데이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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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6%↑…주택 공급 확대에 실적 회복 기대
    동아일보 5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GS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 7442억 원, 영업이익 95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35.7% 감소했다.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6% 증가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은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 4997억 원, 인프라사업본부 3437억 원, 플랜트사업본부 4570억 원이다.플랜트사업본부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다. 반면 건축·주택사업본부는 과거 주택 공급 물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이 18.7% 줄었다.GS건설은 올해 3분기까지 약 1만 3000가구를 공급했다. 회사 측은 해당 분양 사업의 공사가 본격화되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3분기 신규 수주는 3조 9584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산 문배동 주상복합(5717억 원), 남양주 왕숙2 A8·A12블록 민간참여사업(2173억 원),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

  •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전년比 20.7%↑…수주잔고 100조 돌파
    동아일보 96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현대건설이 주택사업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22조 원을 넘어섰으며 수주잔고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현대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8423억 원, 영업이익 26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0.7%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9%, 44.7% 늘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13조12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27억 원으로 2.8% 늘었다.현대건설은 주택 부문의 원가율이 개선되고 적정 수익을 확보한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목표의 55.3%에 해당한다.2분기 신규 수주 18조8609억…상반기 22조 돌파신규 수주는 대형 해외 프로젝트와 그룹 계열사 연계 사업을

  • GS건설, 2분기 매출 2.8억 달성…신규수주 61.7% 늘었다
    조선일보 98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땅집고] GS건설은 29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신규수주 5조 2242억원의 올 2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동기와 비교해 신규 수주는 60% 이상 늘었으나, 착공현장 감소 여파로 매출은 30%가까이 빠졌다. 매출은 2조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1961억원보다 13.0%, 영업이익은 91

  • GS건설, 2분기 매출 2.8억 달성...신규수주 61.7% 늘었다
    조선일보 98일 전
    #건설사 #2분기 실적 #영업이익

    [땅집고] GS건설은 29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신규수주 5조 2242억원의 올 2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동기와 비교해 신규 수주는 60% 이상 늘었으나, 착공현장 감소 여파로 매출은 30%가까이 빠졌다. 매출은 2조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1961억원보다 13.0%, 영업이익은 91

  • GS건설, 2분기 영업이익 914억 원… 전년 대비 43.6%↓
    동아일보 99일 전
    #GS건설 #현대건설 #건설업황

    GS건설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주택사업 부진의 영향으로 나란히 감소했다. 다만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는 크게 늘었다.GS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7799억 원, 영업이익 914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3.6% 줄었다. 지난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961억 원, 1621억 원이었다.반면 2분기 신규 수주는 5조22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조2304억 원보다 61.7% 증가했다.사업부문별로는 건축·주택사업본부가 1조536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택경기 악화로 신규 착공 현장이 줄면서 전년 동기 2조1484억 원보다 28.5% 감소했다.다만 올해 1분기 매출 1조4213억 원과 비교하면 8.1% 늘었다. GS건설은 신규 공급 물량의 착공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건축·주택사업 매출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플랜트사업본부 매출은 4020억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