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엔비디아 인증으로 AI 냉각 시장 공략마지막 업데이트: 8일 전

  • [컨콜] LG전자 “AI 냉각 수주 3조원 돌파… 美·韓 생산능력 확대에 2200억원 투자”
    조선일보 8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올해 3분기까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에서 3조원이 넘는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기업과 5기가와트(GW)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국과 국내 생산시설 확충에 220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대용량 냉각수분배장치(CDU)에 대한 엔비디아의 규격 승인도 확보하면서 공급 가능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김창태 LG전

  • 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
    동아일보 22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액침냉각은 데이터센터 서버의 발열을 관리하는 첨단 기술로,3사가 협력해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14일 LG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액침냉각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플루이드)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기술이다. 3사는 이번 협력으로 액침냉각 기술의 실제 적용성을 검증하고 통합 솔루션 및 표준화 작업을 진행한다. LG전자는 자사 냉각 기술과 운전 데이터를 제공하고, 도출된 표준설계에 맞춰 냉각 솔루션을 구축한다. GS건설은 건축 표준설계안 수립 및 사전검증(PoC) 테스트베드 운영을, GRC는 액침탱크 및 제어기술 제공과 시스템 개선을 각각 맡는다. 이번 협력으로 LG전자는 기존 공기냉각, 액체냉각에

  • “AI 데이터센터 열 잡는다”… LG전자, 북미서 냉각 설비 공급 계약
    조선일보 30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북미 데이터센터 인프라 업체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용 냉각기를 장기 공급한다. LG전자는 5일 미국법인이 최근 에어 컨트롤 콘셉트(AIR Control Concept·이하 에어)와 AIDC용 칠러(냉각수를 만들어 설비 열을 식히는 대형 냉동기)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5기가와트(GW) 규모 AIDC에 칠러

  • LG전자, 미국 AI데이터센터 플랫폼기업 ‘에어’에 냉각솔루션 장기계약
    경향신문 30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는 최근 미국 ‘에어 컨트롤 콘셉트’와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을 공급하는 장기 공급 본계약(LTA)을 체결했다. 왼쪽 윗줄부터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곽도영 부사장,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 아래 줄 왼쪽부터 LG전자 미국법인 ES담당 안혁성 상무, 헤이든 블랜드 에어 컨트롤 콘셉트 사장.LG전자가 북미에서···

  • LG전자, 미국에 AI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장
    경향신문 34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버지니아주에…내년 상반기 생산국내 라인도 단계적 확대·고도화LG전자의 고성능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이 적용된 AI데이터센터 이미지. LG전자 제공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인 냉각 솔루션 공급 확대를 위해 한국과 미국에 15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 건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 ···

  • LG전자, AIDC 냉각 시장 공략 본격화…사전 제작 ‘모듈형 솔루션’ 첫 공개
    동아일보 37일 전
    #LG #AI #HVAC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조립해 공급하는 모듈형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다. 냉각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파트너’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LG전자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 전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처음 전시한 ‘하이드로닉 모듈러(Hydronic Modular)’는 펌프, 밸브, 비상용 버퍼탱크 등 냉각에 필요한 설비를 하나의 유닛으로 묶은 제품이다. 펌프와 배관을 ISO 표준 컨테이너 안에 완제품 형태로 사전 제작해 두기 때문에, AI 데이터센터 현장에서는 칠러(Chiller) 본체와 컨테이너 모듈을 연결하면 냉각 시스템을 즉시 가동할 수 있다. 기존에는 칠러가 만든 냉수를 서버실로 보내기 위해 펌프와 배관을 용접·조

  • “블록처럼 연결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LG전자, 모듈형 인프라 첫 공개
    조선일보 37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펌프와 밸브, 배관 등을 공장에서 미리 조립한 뒤 현장에서 블록처럼 연결해 사용하는 모듈형 냉각 인프라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다. 데이터센터 구축기간과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서버 증설에 맞춰 냉각 설비도 단계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

  • LG전자, 엔비디아 ‘AI데이터센터 냉각’ 파트너 선정
    동아일보 38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협력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전력 및 냉각(Power and Cooling)’ 분야 파트너로 정식 등재됐다고 27일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의 AI 기술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NPN 파트너 선정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가운 물을 만드는 칠러와 이를 활용해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수 분배 장치(CDU) 등 LG전자의 고효율 냉각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LG전자의 600kW(킬로와트) 및 1MW(메가와트)급 CDU는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의 규격 승인 요건을 충족하며 냉각 기술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2.5MW급 CDU에 대한 규

  •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LG전자 냉각 장치 들어갈 기회 열렸다
    경향신문 38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등재LG전자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개별 냉각장치의 기술 인증에 이어 기업 차원의 파트너 지위까지 확보하면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넓혔다. LG전자는 27일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에서 전력···

  •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공식 파트너 됐다
    동아일보 39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협력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전력 및 냉각(Power and Cooling)’ 분야 파트너로 정식 등재됐다고 27일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의 AI 기술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엔비디아는 NPN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파트너와 솔루션을 고객에게 연결한다. LG전자는 NPN 파트너 선정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가운 물을 만드는 칠러와 이를 활용해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수 분배장치(CDU) 등 LG전자의 고효율 냉각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금까지 LG전자의 600kW(킬로와트) 및 1MW(메가와트)급 CDU는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의 규격 승인 요건을 충

  •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공식 파트너 합류
    경향신문 39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가 됐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 제공.LG전자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개별 냉각장치의 기술 인증에 이어 기업 차원의 파트너 지위까지 확보하면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넓혔다.LG전자는 27일···

  •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공식 파트너 선정
    조선일보 39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에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분야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냉각수 분배장치(CDU)의 엔비디아 규격 승인에 이어 공식 파트너 자격까지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27일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VIDIA Partner Network·NPN

  • LG전자-SK엔무브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개발 나선다
    동아일보 43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와 SK엔무브가 빠르게 늘어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열관리 기술을 함께 개발한다. 데이터센터에 집적 회로가 늘면서 열 관리가 핵심 운영 역량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두 회사는 산업용 냉매부터 액침냉각 기술까지 여러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LG전자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엔무브와 함께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고효율 열관리 기술이 핵심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 양사는 이같은 수요에 맞춰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우선 두 회사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냉방에 활용되는 냉매의 지구온난화지수(GWP)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성과 냉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냉매 기술 개발에 나선다. SK엔무브는 냉매 개발 및 평가 경험

  • LG전자, 엔비디아 AI 팩토리 생태계 합류…대용량 냉각 솔루션 규격 승인
    동아일보 44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이하 AIDC)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LG전자는 22일 엔비디아로부터 2.5㎿(메가와트)급 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oolant Distribution Unit, 이하 CDU)에 대한 AI 팩토리 규격 승인 과정에서 추가 요건까지 모두 충족해 엔비디아 ‘DSX 레디 CDU(DSX Ready CDU)’ 제품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컴퓨팅,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AI 팩토리 설계 및 운영을 통합한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만 ‘DSX 레디’ 제품으로 승인하고 있으며, CDU의 경우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2.3㎿ 이상 대용량이 대상이다.LG전자 2.5㎿급 CDU는 AIDC의 열관리를 위한 핵심 설비로 꼽힌다. 고집적, 고발열 AIDC의 열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로우(In-Row)’ 냉각 방식을 구현할 수 있는 핵심 제품이기 때문이다

  • [특징주]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장치 규격 통과 소식에 4% 강세
    조선일보 44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 액체냉각 장치가 엔비디아(Nvidia) 인공지능(AI) 팩토리 규격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4% 강세다. 21일 오전 9시 25분 기준 LG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8000원(3.95%) 오른 2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22일 2.5㎿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레디CDU’ 제품으로 승인됐다고

  • LG전자, 2.5㎿급 냉각수 분배장치도 엔비디아 승인…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가속”
    조선일보 44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2.5메가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엔비디아의 ‘DSX 레디(DSX Ready)’ 승인을 받았다. 앞서 600킬로와트(㎾)와 1㎿급 제품이 엔비디아 규격 승인을 받은 데 이어 대용량 제품까지 승인받으면서 AI 데이터센터용 액체냉각 제품군을 확대했다. LG전자는 자사 2.5㎿급 CDU가 엔비디아의 AI 팩토

  • [Tech&]LG전자, 차별화된 ‘열(熱) 다루는 기술’로 AI 데이터센터 시대 선도한다
    동아일보 70일 전
    #LG #AI #HVAC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AI데이터센터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이 기존 데이터센터에 비해 월등히 많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냉각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제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처리와 연산 성능은 물론이고 발생하는 열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가 운영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LG전자는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앞선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HVAC 명가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 성과 가속LG전자는 2026년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에서만 6000억 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다. 연말까지 수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로 국내외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는 단순히 새로운 시장에 진입한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그동안 LG전자가 축적해 온 글로벌 HVAC 사업

  • LG CNS, 삼송DC에 ‘액체냉각’ 첫 적용
    경향신문 70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엔비디아 ‘베라 루빈’ 도입 맞춰‘고성능 AI 서버’ 발열 제어 선점LG CNS가 경기 고양시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 발열을 제어하는 데 효과적인 액체냉각 기술을 LG CNS의 데이터센터에 접목한 것은 처음이다.연내 가동 예정인 삼송 데이터센터에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입주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 LG전자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엔비디아서 품질 인증
    동아일보 100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 업체인 엔비디아로부터 AI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설비에 대한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27일 LG전자는 600킬로와트(kW)급 ‘냉각수 분배 장치(CDU)’에 대한 엔비디아의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서버 내부로 차가운 물을 순환시켜 열을 직접 식히는 핵심 설비다. 기존처럼 찬 공기로 공간을 식히는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AI 반도체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는 평가다. 이번 인증 과정에서 LG전자 제품은 오차 범위 0.25도 이내의 정밀한 온도 조절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일부 장비에 이상이 생겨도 예비 장치로 즉각 전환돼 냉각을 멈추지 않는 무중단 운전 성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엔비디아 장비가 표준으로 쓰이는 시장에서 이번 인증은 대형 수주를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글로벌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기술 검증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향후 1메가와트(MW)

  • LG전자 “액체냉각 설비,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
    경향신문 100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가속”LG전자는 27일 600㎾(킬로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체냉각 설비 품질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핵심 공급망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CDU는 액체냉각 시스템의 핵심 설비로, AI 데이터센터 확산···

  •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인증 획득…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가속
    동아일보 101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 업체인 엔비디아로부터 AI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설비에 대한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27일 LG전자는 600킬로와트(kW)급 ‘냉각수 분배 장치(CDU)’에 대한 엔비디아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서버 내부로 차가운 물을 순환시켜 열을 직접 식히는 핵심 설비다. 기존처럼 찬 공기로 공간을 식히는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AI 반도체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는 평가다.이번 인증 과정에서 LG전자 제품은 오차 범위 0.25도 이내의 정밀한 온도 조절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일부 장비에 이상이 생겨도 예비 장치로 즉각 전환돼 냉각을 멈추지 않는 무중단 운전 성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엔비디아 장비가 표준으로 쓰이는 시장에서 이번 인증은 대형 수주를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글로벌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기술 검증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LG전자는 향후 1메가와트(MW)급 이상 대용량

  • LG전자, 국내 최초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인증 획득
    경향신문 101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설비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핵심 공급망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LG전자는 27일 600㎾(킬로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CDU는 액체 냉각 시스템의 핵심 설비···

  • SF 선언 명단엔 없던 LG… 엔비디아 빗장 풀고 ‘AI 냉각’ 영토 넓힌다
    동아일보 101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주요 그룹 수장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 집결해 화려한 AI 선언을 발표하던 시각, 현장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던 LG전자는 실질적인 기술 검증이라는 실속을 챙기고 있었다.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효율 열관리 장비의 품질 인증을 받아내면서다.이번에 인정을 받은 장비는 600kW급 ‘냉각수 분배 장치(CDU)’다. LG전자는 이를 계기로 주요 IT 기업에 독자 개발한 액체냉각 장치를 공급하는 한편, 차세대 공조 시장 선점 행보를 가속할 방침이다.AI 데이터센터 내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가 지속되면서 서버 단위의 전력 소모량과 열 발생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 공기 순환에 의존하던 기존 공랭식 환경을 넘어 연산 장치 표면에서 열을 직접 다루는 액체냉각 방식이 결합된 연계 냉각의 필요성이 커진 배경이다.해당 CDU는 반도체 표면에 접촉시킨 콜드 플레이트로 냉각액을 순환시켜 발열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