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28일 현대백화점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 봤다. 다만 이런 요인들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 주가 반등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목표 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기존 18만5000원에서 17만원으로 내려 잡았다. 현대백화점의 전 거래일 종가는 9만6400원이다. 한국투자
NH투자증권이 2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외국인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목표 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7만원으로 5.6% 낮췄다. 전 거래일 현대백화점 종가는 9만8900원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대비 둔화됐으나 여전히 평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부의 효과와 방한
한국투자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과 할인점은 실적 성장이 기대되지만, 온라인과 하이마트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업인 백화점과 할인점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나, 온라인 사업부가 3분기 적자가 확대된 데다, 롯데하이마트는 수
키움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3분기 국내 백화점 성장률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9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다만 국내 할인점의 이익 상향으로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롯데쇼핑 종가는 11만2300원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 효과 축소와 6~7월 주요 가전 브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한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 증가한 3조4850억원으로 집계됐고, 순이익은 1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백화점 사업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 패션 중심 전 상품군 판매 호조로 국내 백화점과 해외 사업 모두 견조한 성
LS증권은 21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면세점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6400원이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3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하고, 영
NH투자증권은 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본업인 백화점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면세점 부문의 외형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24만원으로로 71.4%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8만6300원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목표 주가를 12개월 선행
유안타증권은 2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3분기에도 두 자릿수의 기존점 성장세가 이어지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26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현대백화점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00원이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의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
IBK투자증권은 17일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 1조원을 넘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2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대백화점의 전일 종가는 19만8400원이다.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2분기 실적이 당초 추정치를 크게 넘어설 것이라 예상했다.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은 전년
롯데쇼핑이 올해 초 낮춰 잡았던 연간 실적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백화점이 전반적인 개선을 이끄는 가운데, 베트남 등 해외 사업도 순항하고 있는 덕이다. 여기에 홈플러스 점포 폐점에 따른 국내 할인점 경쟁 완화 효과와 하반기 부산 오카도 물류센터 가동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 측면에서 회사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전망
한화투자증권은 롯데쇼핑에 대해 내수 소비 강세 및 외국인 관광객 매출 호조로 백화점의 기존점 성장률이 하반기에도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내수 소비의 경우, 최근 기업 실적과 근로자 소득의 연관성이 커진 만큼 기업들의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