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2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외국인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목표 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7만원으로 5.6% 낮췄다. 전 거래일 현대백화점 종가는 9만8900원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대비 둔화됐으나 여전히 평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부의 효과와 방한
LS증권은 21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면세점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6400원이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3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하고, 영
NH투자증권은 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본업인 백화점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면세점 부문의 외형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24만원으로로 71.4%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8만6300원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목표 주가를 12개월 선행
유안타증권은 2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3분기에도 두 자릿수의 기존점 성장세가 이어지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26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현대백화점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00원이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의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
SK증권이 26일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대해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호조를 보이는 백화점사업의 가치 상승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4840원이다. SK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자회사인 현대백화점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