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의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인 ‘PLUS 글로벌HBM반도체’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순자산총액 2조원을 넘어섰다. 24일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기준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의 순자산총액은 지난 23일 종가 기준 2조7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순자산 1조원을 달성한 뒤 20여 일 만에 두 배로 늘어났다.
NH-Amundi자산운용(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Fn K-반도체 ETF’가 순자산액 3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은 3조63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말 2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2주 만에 1조원이 추가로 늘어난 것이다. HANARO Fn K-반도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AI반도체TOP3+ ETF의 순자산액은 1조728억원을 기록했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지난 3월 순자산액 50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2개월 만에 순자산액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HANARO Fn K-반도체 ETF’가 순자산총액 2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은 2조4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1월 말 1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자산 규모가 두 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