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월 분양 동향마지막 업데이트: 148일 전

  • 6월 전국 3만5200가구 분양… 올해 월간 최대 물량
    동아일보 148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연초부터 미뤄졌던 아파트 공급 일정이 6월에 집중되면서 전국 분양 물량이 올해 들어 월간 기준 가장 많은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전체 물량의 약 60%가 수도권에 몰리면서 입지와 분양가에 따른 청약시장 양극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3만5202가구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물량은 2만2959가구로, 6월 청약을 진행하는 기분양 단지도 포함됐다.이는 올해 들어 월별 기준 가장 많은 물량이다. 연초 이후 공급 일정을 조정해온 건설사들이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분양에 나서면서 물량이 한꺼번에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총 2만102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방 물량은 1만4180가구로 수도권이 지방보다 48.3% 많다. 일반분양 물량도 수도권이 1만2998가구, 지방이 9961가구로 수도권이 약 30.5%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분양 물량은 늘었지만 청약 수요가 모든 단지에 고르게 분

  • 6월 아파트 4만채 분양… 평균 21억
    동아일보 151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6·3 지방선거가 끝나고 미뤄졌던 아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다만 서울을 중심으로 민간 아파트의 경우 시세를 웃도는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되며 고분양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6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3만9202채로 지난해 동기(6675채) 대비 6배가량으로 증가했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량으로 건설사들이 6·3 지방선거로 미뤄왔던 분양 일정을 이달 본격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는 이달 2만2059채가 분양될 예정으로 지난해 동기(5375채)와 비교하면 4배가량 늘었다. 경기가 1만2752채로 물량이 가장 많았고 인천 5563채, 서울 3744채 순이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1931채)과 영등포구 ‘써밋 클라비온’(812채)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는 평택 고덕P3(973채) 등 신규 택지에서 공급되는 단지와 고양 창릉S2(105

  • 6월 아파트 분양 3만9000채 쏟아진다…고분양가 논란 확산
    동아일보 151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6·3 지방선거가 끝나고 미뤄졌던 아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다만 서울을 중심으로 민간 아파트의 경우 시세를 웃도는 수준에 분양가가 책정되며 고분양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6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3만9202채로 지난해 동기(6675채) 대비 6배 가량으로 증가했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량으로 건설사들이 6·3 지방선거로 미뤄왔던 분양 일정을 이달 본격화하는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에서는 이달 2만2059채가 분양 예정으로 지난해 동기(5375채)와 비교하면 4배가량 늘었다. 경기가 1만2752채로 물량이 가장 많았고 인천 5563채, 서울 3744채 순이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채)과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812채)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는 평택고덕P3(973채) 등 신규택지에서 공급되는 단지와 고양창릉S2(1057채) 등 3기

  • 5월 전국 분양 2만가구, 전년比 76% 증가…수도권 쏠림
    동아일보 194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다음 달 전국 분양 물량이 약 2만 가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6월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일정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27일 직방에 따르면 5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 9278가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실적(1만 968가구) 대비 약 76% 증가한 규모다. 수도권 청약 시장은 거래 회복과 수요 유입 영향으로 비교적 양호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총 1만 4330가구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한다. 지방(4948가구) 대비 높은 비중이다.경기 지역에선 6930가구가 예정돼 있다. 인천과 서울 물량은 각각 3954가구, 3446가구다.서울 내 예정 단지는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1515가구)과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이다.경기에선 △남양주시 왕숙2지구A1(812가구) △성남시 분당구 성남낙생지구A1(1400가구) △화성시 동탄2신도시 C27블록(473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인천 분양 예정 단지는 서구 더샵검단

  • 5월 전국 아파트 1만9278가구 분양…전년 동기比 76% 늘어
    조선일보 194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다음 달 전국에서 2만 가구 가까운 아파트가 분양된다. 분양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넘게 늘어날 전망이다. 27일 부동산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5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9278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실적(1만968가구) 대비 약 76% 증가한 규모다. 일반분양 역시 8344가구에서 1만5495가구로 약 86% 증가한

  • 4월 분양, 계획 대비 63% 공급 그쳐… 금리 부담·미분양 우려에 일정 이월
    동아일보 197일 전
    #분양 #아파트 #주택시장

    4월 분양시장이 당초 계획 대비 공급이 줄어들며 일정 이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금리 부담과 미분양 우려가 맞물리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시점을 5월 이후로 조정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4일 기준, 당초 4월 계획된 4만565가구(일반 3만2371가구) 가운데 실제 분양된 물량은 2만5614가구(일반 2만453가구)로 계획 대비 63.1% 수준에 그쳤다. 나머지 물량 상당수는 5월로 이월되면서 단기 공급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시장에서는 이러한 일정 조정의 배경으로 금리 부담과 분양 리스크를 동시에 지목하고 있다. 여전히 높은 금융비용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분양 성적에 따라 사업성과가 크게 좌우되는 구조에서 건설사들이 보수적인 일정 운영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특히 일부 지방 및 비핵심 입지에서는 미분양 우려가 남아 있어, 분양 시점 선택이 더욱 신중해지고 있다는 평가다.이에 따라 5월 분양 예정 물량은 3만9965가구(일반 2만9753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