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美 경제 포럼마지막 업데이트: 105일 전

  • 정의선 “현대차, AI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車에서 지능화 도시로 확장”
    동아일보 105일 전
    #정의선 #미국 #네트워킹

    이재명 대통령의 미주 대륙 순방에 동행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인공지능(AI) 비전과 전략 등을 공개했다. 정 회장은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급 인사, 스타트업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 경계를 넘어 지금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같은 AI 설루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엔비디아,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이 가진 AI 인프라와 알고리즘과 현대차그룹의 제조 경쟁력 및 로보틱스 기술 및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피지컬 AI 생태계를 만들자는 제안이다.그러면서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에 대해 “자동차 및 로봇 등 개별 기기들의 지능화에서 시작해

  • [CEO풍향계] '로봇기업 전환' 정의선…'도전의 DNA' 최태원
    연합뉴스 204일 전
    #정의선 #미국 #네트워킹

    <최지숙 기자> 미국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세마포(Semafor) 월드 이코노미'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비전 제시에 나섰습니다. 자동차 회사를 넘어,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을 양대 축으로 한 대전환을 천명했습니다. 정 회장은 벤 스미스 세마포 CEO와의 인터뷰에서 그룹의 중장기 비전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로봇과 인간의 연결을 들었는데요. 미국 현지에는 2028년까지 26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8조원...

  • 정의선, 미국판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경영행보
    동아일보 206일 전
    #정의선 #미국 #네트워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판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2026 세마포(Semafor) 월드 이코노미’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하며 글로벌 경영 행보에 나섰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450여 명과 미국·유럽의 주요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션 더피 교통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각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퀄컴, ARM, 토탈에너지스 등의 수뇌부도 참여한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이들과 그룹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킹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의 자문위원단은 총 33명으로 대부분 글로벌 기업 CEO들로 구성됐다. 정 회장은 메리 배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 등과 함께 모빌리티 분야를 대표하는 핵

  • 정의선 회장,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참석해 네트워킹 강화
    동아일보 207일 전
    #정의선 #미국 #네트워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판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2026 세마포(Semafor) 월드 이코노미’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하며 글로벌 경영 행보에 나섰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450여 명과 미국·유럽의 주요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션 더피 교통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각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퀄컴, ARM, 토탈에너지스 등의 수뇌부도 참여한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이들과 그룹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킹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행사의 자문위원단은 총 33명으로 대부분 글로벌 기업 CEO들로 구성됐다. 정 회장은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 등과 함께 모빌리티 분야를 대표하는 핵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