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대만 남부 타이난에 3나노미터(㎚·10억분의 1m)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한다. 대만과 미국, 일본에서 추진 중인 3개 공장 증설 계획에 신규 공장 1곳을 더한 것으로, 2028년 상반기 양산이 목표다. 19일 대만 경제일보와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웨이저자 TSMC 회장은 올해 3분기 실적 발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대만 남부 자이과학단지에 첨단 패키징 공장 5곳을 추가로 짓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획이 현실화하면 자이과학단지에 들어서는 TSMC의 첨단 패키징 공장은 총 10곳으로 늘어나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패키징 생산 거점이 된다.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반도체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TSMC가 자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해 내년 2나노미터(nm·10억분의 1m)와 3나노 등 첨단 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는 최근 반도체 공급망에 내년도 2나노·3나노 공정 증산 계획을 공유했다. TSMC의 2나노 공정 월 생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월 생산 능력이 올해 말 18만장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과 고성능컴퓨팅(HPC)용 반도체 주문이 늘면서 기존 예상치보다 증설 규모가 확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6일 대만 현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TSMC의 대만 내 3나노 공장 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 측이 2029년 이전에 미국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케빈 장 TSMC 수석부사장은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 앞서 전날 로이터통신과 만나 “애리조나주 시설 내 생산 능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2028년부터 1.4나노(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반도체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올해 4분기 2나노 제품 양산을 추진 중이며, 2나노 제품은 2028년 생산분까지 주문 예약이 완료됐다. 그는 TSMC가 2028년 최첨단 A1
대만 TSMC가 내년부터 자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공장에서도 3나노(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장 양산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장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외 공장 양산을 가속화해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견제한다는 방침이다. 17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웨이저자 TSMC 회장은 전날 올해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인공지능(AI)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첨단 패키징(AP) 공정 확장에 나섰다. 13일 공상시보·경제일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가 16일 열릴 예정인 올해 1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만 매체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TSMC가 대만 북부 신주와 남부 타이난의 8인치(200㎜) 웨이퍼 공장 4곳을 순차적으로 첨단 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