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 대출 급증마지막 업데이트: 170일 전

  • 5대 은행, 올해 가계대출 더 조여… “인터넷은행으로 풍선효과”
    동아일보 206일 전
    #가계대출 #2금융권 #풍선효과

    금융 당국의 감독 강화로 일반 금융 소비자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신규 대출을 받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 당국이 올해 가계대출의 전년 대비 증가율을 1% 안팎으로 제한하는 내용을 논의하며 대출 증가세를 강도 높게 관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금융 소비자 대출 수요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로 몰리며 대출 잔액이 3개월 새 5500억 원 이상 늘어나는 등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계대출 증가율, 전년 대비 1% 안팎서 관리”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은 금융 당국과 올해 가계대출의 전년 대비 총량 증가율을 0.7∼1.5% 수준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금융 당국은 5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율을 평균 1% 안팎으로 제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원는 최근 관계 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의 후속 조치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금융위는 올해 가계부

  • 5대銀 가계대출 규제 풍선효과…인뱅 1분기 대출잔액 5500억원 늘어
    조선일보 207일 전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금리

    올해 1분기 동안 주요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2조원 가까이 줄었다.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같은 기간 5500억원 넘게 늘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시중은행이 대출 문턱을 높이자,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쏠리는 풍선 효과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12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