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4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거래금액은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는 줄었지만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중대형 빌딩 거래가 늘면서 거래금액을 끌어올렸다. 2일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시장 분석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거래량은 1025건으로 전월 1061건보다 3.4% 감소했
2분기(4~6월) 전국 상업 업무용 빌딩 매매시장은 거래량이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거래금액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300억원 이상 빌딩 거래가 전 분기보다 늘고 6월에 8000억원대 대형 거래가 성사되면서 시장 거래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4일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플래닛은 이런 내용의 ‘2026년 2분기 전국 상업 업무용
올해 1분기 서울 오피스빌딩(일반 건물)과 사무실(집합 건물) 매매 시장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거래 규모가 일제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빌딩 매매 거래액은 지난해 4분기 보다 50% 넘게 줄며 1조원 밑으로 내려갔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서울시 오피스 매매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오피
지난 2월 전국 부동산 시장은 아파트를 포함한 대다수 유형의 거래량과 매매 금액이 함께 줄어들며 정체된 흐름을 보였다. 15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 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월 전국 부동산 매매 건수는 총 8만276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기록한 10만407건과 비교해 17.6% 하락한 것이다. 같은 시
지난달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가 전달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10% 넘게 감소했다.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 시장 분석 결과를 2일 발표했다. 2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거래량은 총 939건, 거래금액은 2조5386억원으로 1월(1054건·2조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