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상에서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가짜뉴스가 퍼지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구 부총리는 정부의 달러 강제 매각설 최초 유포자 와 적극 가담자를 전기통신법 위반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다고 어제(2일)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경기남부경찰청은 "가짜뉴스 생산 및 유포는 중대한 범죄"라며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이재명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논의된 바 없는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엑스에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정부가 달러를 강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가짜뉴스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다. 재경부는 2일 구 부총리가 일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게시된 이 같은 주장의 최초 유포자와 적극 가담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필요하면 헌법이 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논의된 바 없는 명백한 가짜 뉴스”라며 “경찰 수사 의뢰 등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관련해 일부 인터넷 카페·블로그 등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