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자원 가격 상승과 해상 운임 인상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LX인터내셔널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50억원보다 114.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7763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8302억원 대비 24.7% 증가했다. 순이익
하나증권이 19일 팬오션에 대해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에너지 수급이 위태로워지면서 에너지 수송 선사의 존재감이 부각되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도 기존 7000원에서 9000원으로 28.5% 상향 조정했다. 전일 종가는 5950원이다. 하나증권은 올해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장기 계약분)에서 약 1920억
한국투자증권은 LIG넥스원에 대해 기존 계약 물량에 대한 인도 속도 향상과 중동 추가 수주 기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14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7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LIG넥스원의 종가는 93만9000원이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란 전쟁 과정에서 방공
DB증권은 LIG넥스원에 대해 중동 전쟁 이후 구조적인 무기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6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전 거래일 LIG넥스원의 종가는 86만원이다.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중동의 방공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해당 국가들로의 포대 배치 이후 탄약 인도가 당
NH투자증권은 LX인터내셔널에 대해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석탄 수요 확대로 최대 수혜를 볼 것으로 6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전 거래일 LX인터내셔널의 종가는 5만3100원이다. 이상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동 전쟁발 에너
하나증권은 LX인터내셔널에 대해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수록 원자재 가격과 물류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1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4만60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LX인터내셔널의 종가는 4만5250원이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2년과 유사한 원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