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마지막 업데이트: 193일 전

  • 오늘부터 취약계층 ‘최대 60만원’…출생연도 끝자리 1·6 신청
    동아일보 193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27일부터 본격 시작된다.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지며, 신청 첫 날인 이날은 요일제 적용에 따라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국민이 대상이다. 나머지 70% 국민은 소득 기준 등으로 대상을 선별해 5월 18일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진행된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소득 수준과 지역 우대 원칙에 따라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1차 지급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다.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36만명에게는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285만명에게는 55만원을

  • 편의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장바구니 부담을 낮춰라”
    경향신문 19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GS25 제공편의점 업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일제히 할인 경쟁에 나선다.중동전쟁 장기화에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20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즉석밥, 두부, 콩나물, 우유, 계란, 삼겹살 등 2500여 종 상품을···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부터
    경향신문 207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27일 신청 시작…2차는 내달 17일8월까지 사용 안 한 잔액은 소멸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서민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가 1차 지급 대상자이며, 그 외 국민 70%에게는 다음달 17일부터 2차 지급한다. 지원금은 대상별·지역별로 1인당 10만~6···

  •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동아일보 207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정부가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국민 70%에게 1인당 10만~60만 원 규모로 지급한다. 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건강보험료 산출 기준 소득 하위 70%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3256만 명의 국민에게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과 지급은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차로 우선 지급된다. 여기에 속하지 않는 소득 기준 하위 70%는 2차로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을 수 있다.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45만 원을 받을 수 있고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사는 주민에게는 5만 원이 추가로 지급돼 최대 60만 원을 받게 된다. 나머지 소득 하위 70%는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지급된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을 받게 되고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역에 살 경우 20만 원, 특별지원 지역

  •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긴급 수혈…누가 언제 받나
    JTBC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앵커] 이른바 전쟁 추경안이 어젯밤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지급됩니다. 소득 하위 70%인 국민은 10만 원에서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위 70%면 4

  • ‘10만~25만원’ 나도 받을 수 있나…‘국민 70%’ 선별 어떻게?
    동아일보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이달 27일부터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5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우선 지급되는 가운데, 내달 18일부터 10만~25만원을 받게 되는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 선별 기준에 관심이 쏠린다.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5월 중 발표될 예정이지만,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준용해 고액 자산가를 제외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대상자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11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차 지급 대상자인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을 건보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관련 데이터가 이미 확보돼 있지만, 나머지 국민 70%는 소득 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만큼 건보료 등을 활용해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겠다는 것이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건보료를 기준으로 국민 70

  • 고유가 지원금, 전통시장·동네가게 OK, 배달앱·직영점은 제외
    조선일보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 지역과 업종이 엄격히 제한된다. 지원금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원금 사용 지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한정된다. 특별시·광역시(세종·제주 포함) 거주자는

  • [Q&A]고유가 지원금, 외국인도 받을 수 있나요?···“원칙적으로 제외, 일부는 예외”
    경향신문 208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해외 체류 국민은 7월17일까지 귀국하면 수령 가능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27일부터 우선 지급하고, 5월18일부터는 그 외 70% 국민을 소득 기준 등으로 선별해 지급한다.기초생활수급자에는 5···

  • 政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국민 70%에 최대 60만원
    조선일보 20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정부가 중동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충격에 대응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 수준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브리핑에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삼중고가 지역경제에 거센 파도로 밀려오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재정이 앞장서 민생경제를 지키는 방파제가 돼야 한다”고 밝

  •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은 언제?···27일부터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신청
    경향신문 20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에게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신청·지급된다. 다음달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최대 25만원이 신청·지급된다.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기간·지원규모 등 지급 방안을 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

  • “4조8000억 지원금 풀린다”…상인들 ‘가뭄에 단비’ 기대
    동아일보 20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담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소상공인 업계는 반색하고 있다.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누린 매출상승 효과를 이번에도 기대하는 분위기다.11일 관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은 전 국민 중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하는 것을 뼈대로 한다. 총 4조8000억원 규모로 약 3577만명이 지급 대상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먼저 지원금을 준 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확정해 추가 지급하는 2단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추경 통과 약 2주 후 시작된 만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도 빠르면 이달 말 개시될 가능성이 있다. 이 같은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현금성 지원 정책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은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있다.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안경점을 운영 중인 임채진(63)씨는 지난해 1, 2차에 걸쳐 풀린 민

  •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안 통과…취약계층은 이달부터 받는다
    경향신문 20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국회가 10일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통과시키고 있다. 연합뉴스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씩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산안이 정부 원안대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취약계층은 이달 안에, 나머지는 5월 중에 지역화폐 형태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 여야, ‘소득 하위 70%’ 고유가 피해 지원금 공방…추경안 오늘 처리 목표
    조선일보 210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여야는 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조정소위원회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진행하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업의 적절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20~30만원으로 5~6개월간 지원하는 것은 한시적이지만 필수적인 지원

  • "고유가 지원금, 이달 취약계층부터 지급 목표"
    연합뉴스 212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국민 70%에게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에 이번 달, 나머지 대상자에는 다음 달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7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지원금 지급 시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박 장관은 "이미 행정 데이터가 있는 취약 계층에 대해선 이달 중 지급을 목표로 하고, 나머지 국민은 건강보험 재원 자료를...

  • ‘고유가 지원금 주유소에서 못 쓴다’ 지적에… 구윤철 “협의하겠다”
    조선일보 212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국민 70%에 지원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정작 주유소에서 사용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관계 부처와 협의해보겠다”고 했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연 매출이 30억원을 넘어가는 곳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을 못 쓴다”며 “이런 이유에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게

  • 기획예산처 장관 “고유가 지원금, 취약계층 4월·그 외 5월 지급 목표”
    조선일보 212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일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취약 계층에는 이번 달 중, 나머지는 5월 중 지급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국민 70%에게 10만~60만원을 지급한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반 국민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는 시점을 언제로 예

  • 국민 70%에 10만~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다
    동아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3577만 명이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 소득이 낮고 지방에 살수록 받는 금액이 더 크다. 정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1인당 10만∼6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구감소 지역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최대 60만 원을 받게 된다. 정부가 각종 복지급여를 지급할 때 쓰는 기준을 적용하면 올해 월평균 974만 원 이하를 버는 4인 가구가 소득 하위 70%다. 다만 실제 지원금을 줄 땐 가구별 건보료를 적용하기 때문에 기준이 다소 달라진다.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기초수급자(285만 명)와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36만 명)에 먼저 지원금을 주고, 나머지는 건보료를 확인해 대상이 확정되는 대로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추경 재원은 법인세, 증권거래세 등 초과 세수

  •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동아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이르면 4월 말부터 중산층까지 포함한 전 국민의 70%가 1인당 최소 1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게 정부 취지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먼저 45만∼60만 원을 지급받고, 이들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에게는 건강보험료 등을 토대로 기준이 확정되는 대로 10만∼25만 원이 지급된다.● 건보료와 ‘자산 컷오프’로 선별 지급정부는 31일 국회에 제출한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이 같은 내용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4조8000억 원을 담았다. 전 국민의 70%에 해당하는 3577만 명이 10만∼60만 원을 받는다. 지원금을 차등화해 소득이 낮을수록, 지방에 살수록 더 많이 받도록 했다. 거주지를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 특별·우대지역으로 구분해 차등 지급한다. 인구 감소가 심한 특별지역은 강원 양구군, 충북 괴산군, 전남 고흥군 등 40곳이다. 이보다는 덜 줄지만 인구 감소가

  • 2인가구 月소득 630만원 이하 대상… 수도권 10만·비수도권 15만원
    조선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 소득 낮을수록, 인구감소 심한 지역일수록 더 많이…‘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준
    경향신문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1차로 기초수급자에 최대 60만원2차, 소득 하위 70%에 선별 지급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85만원선이르면 4월 말비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는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게 된다. 2차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국민은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15만원을 6월 말쯤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득 하위 70%는 4인 가구 기준 ···

  • 3580만명에 ‘고유가 지원금’ 10만~60만원…정부 ‘전쟁 추경’ 26조 편성
    경향신문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거주지 지역화폐 가맹점서 사용K패스 환급률 최대 30%P 확대국채 발행 없이 세수·기금 활용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을 위해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정부는 3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유가 대응, ···

  • 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1인당 최대 60만원 준다
    동아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정부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3577만 명에게 최대 60만 원의 지원금을 나눠준다. 소득이 낮을수록, 지방에 살수록 더 많이 지원한다. 정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구감소지역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최대 60만 원을 받게 된다. 정부가 각종 복지급여를 지급할 때 쓰는 기준을 적용하면 올해 월평균 970만 원보다 적게 버는 4인 가구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한다. 다만 실제 지원금을 줄 땐 가구별 건보료를 적용하기 때문에 소득 기준이 달라진다.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기초수급자(285만 명)와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36만 명)에 먼저 지원금을 주고, 나머지는 건보료를 확인해 대상이 확정되는대로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추경의 재원은 법인세와 증권거래세 등 초

  • '전쟁 추경' 26.2조…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
    연합뉴스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앵커] 정부가 중동 전쟁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습니다. 고유가 부담 완화에만 10조원 넘게 배정됐는데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3,580만명의 국민에게 지역화폐 형태의 민생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마련한 이번 추경 규모는 모두 26조2천억원. 이 가운데 고유가 부담 완화에만 10조1천억원이 배정됐습니다. 핵심은 4조8천억원 규모의 '고유가 민생지원금'입니다. 정부...

  •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동아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 약 3577만 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는 내용이 담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원금을 기초·차상위 가구에게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겐 건강보험료 등을 계산해 대상을 확정한 뒤 2차로 지급할 방침이다.정부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배정 항목은 국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 10조1000억 원, 민생 안정 지원 2조8000억 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2조6000억 원, 지방재정 보강 등 9조7000억 원, 국채상환 1조 원이다.이번 추경안은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다. 미국 이란 전쟁으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수급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국민의 부담이 커진 데

  • 소득 하위 70%에 고유가 피해지원... 지역화폐로 10만~60만원
    조선일보 219일 전
    #고유가 #지원금 #지역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