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개별주식마지막 업데이트: 219일 전

  • 중동發 하락장에 ‘개미’ 변심…ETF 줄이고 삼전닉스 집중 매수
    동아일보 219일 전
    #개미 #순매수 #증시

    이달 들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극심한 변동 국면에서 지수가 폭락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 규모를 연초 대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하락 폭이 크지만, 실적이 탄탄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대형주를 집중해서 매수했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30일 기준) 개인의 ETF 순매수 금액은 7조 3794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1월 14조 9765억 원, 2월 9조 8657억 원과 비교해 각각 50.7%, 25.2% 감소한 수치다. 특히 2월은 설 연휴로 거래일이 17일에 불과했다.반면 개인의 주식 매수는 완전히 반대의 양상을 보였다. 상장지수증권(ETF, ETN 등)을 제외한 개인의 주식 순매수 금액은 지난 1월 -402억 원이었고, 2월에는 4조 350억 원으로 집계됐다.하지만 3월에는 31조 1290억 원으로 월간 순매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ETF에 몰리던 개인의 자

  • 변동성 증시에 ‘각개전투’…ETF 대신 개별 종목 담는 개미들
    조선일보 220일 전
    #ETF #투자 #변동성

    이란 전쟁으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널뛰는 장세가 이어지자 상장지수펀드(ETF)에 몰렸던 개인 자금이 개별 종목으로 집중되는 흐름이 포착됐다. 여전히 ETF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여러개 종목을 담는 ETF보다 개별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것에 대한 선호가 커진 것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27일까지 개인 투자자의 ETF 순매수 규모는

  • 전쟁 땐 똘똘한 한 주? ETF 대신 개별 주식 찾는 개미들
    조선일보 222일 전
    #개별주식 #ETF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