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7일 BGF리테일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상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7만2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점포 출점이 정체되면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만큼 급격한 주가 상승보다는 실적 방어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점포 수 증가에 한계가
유진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지만 2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21만원으로 상향했다. BGF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15만1000원이다. BGF리테일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2조4268억원, 영업이익은 22.3% 늘어난 849
BGF리테일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은 데 이어 증권가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전망하면서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BGF리테일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만원(14.98%) 오른 1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GF리테일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42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IBK투자증권은 22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1분기 자회사인 지누스의 실적 부진으로 시장의 기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본업인 백화점 사업의 성장세가 견고하고 하반기 자회사들의 체질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의 전일 종가는 9만2300원이다.
키움증권은 14일 GS리테일에 대해 내수 경기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GS리테일의 종가는 3만8500원이다. 키움증권은 GS리테일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
한화투자증권이 6일 BGF리테일에 대해 실적이 부진한 편의점 점포 폐점을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향후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 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BGF리테일 종가는 13만39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은 BGF리테일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신증권이 6일 롯데쇼핑에 대해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따른 백화점 부문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롯데쇼핑 종가는 9만9500원이다. 대신증권은 롯데쇼핑이 올해 1분기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조9
한국투자증권이 31일 롯데쇼핑에 대해 내수 소비 반등과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9만4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롯데쇼핑의 종가는 10만74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쇼핑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할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사고의 전환과 판매 중심 사업 구조로의 변화를 통해 고객이 CU를 찾을 이유를 확대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민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BGF 사옥에서 열린 제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카테고리 발굴과 기존 상품군의 전문성 강화를 병행하고, 도심형 대형 점포를 기반으로 온라인 및 배달 거점을 구축하겠다”며 이 같은 방향성
한국투자증권은 26일 BGF리테일에 대해 내수 회복으로 인한 편의점 점포들의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BGF리테일의 종가는 12만2900원이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