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국내 매출 2조 돌파마지막 업데이트: 204일 전

  • 비쌀수록 잘 팔린다… 수시로 값 올린 ‘에루샤’ 매출 신기록[유통팀의 비즈워치]
    동아일보 204일 전
    #샤넬 #매출 #역대최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3대 명품으로 꼽히는 ‘에루샤(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가 지난해 국내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4일 에르메스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1조1251억 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년 대비로는 16.7%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3055억 원으로 2024년(2667억 원)보다 14.5% 늘었습니다. 루이비통코리아도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매출 1조8543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1조7484억 원) 대비 6.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35.1% 늘었습니다. 샤넬코리아도 지난해 매출 2조126억 원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매출 2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업이익은 33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늘었습니다. 불황 속에서도 명품 브랜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으로는 가격 인상이 꼽힙니다. 에르메스는 지난해 1월과 6월 가격을 올렸습니다. 샤넬은 1년 새 다섯

  • 불황 빗겨가는 명품…‘에루샤’ 가격 인상에도 국내 최대 매출
    동아일보 205일 전
    #샤넬 #매출 #역대최대

    이른바 3대 명품이라 불리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3개 브랜드가 지난해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에르메스는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14일 각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조1250억8800만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다. 전년(9642억8525만 원) 대비 16.6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3055억 원으로 전년(2667억 원) 대비 14.5% 가량 늘었다.루이비통코리아도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매출 1조8542억9870만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1조7484억4420억 원) 대비 6.1% 증가한 수치다. 영입이익은 5255억8180만 원으로 전년(3891억360만 원)보다 약 35.1% 늘었다. 사넬은 매출 ‘2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매출은 2조135억7260만 원으로 전년(1조8445억6360만 원) 대비 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5

  • 루이비통, 한국서 매출 1.8조 역대 최대 경신…영업익 35% ‘껑충’
    동아일보 206일 전
    #샤넬 #매출 #역대최대

    루이비통코리아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 1조 8543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년(1조7484억 원) 대비 약 6% 늘었다.13일 루이비통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525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3891억 원) 대비 35% 성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9256억 원으로 전년(7403억 원) 대비 25% 증가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4001억 원으로 전년(3512억 원) 대비 1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말 기준 3890억 원으로 전년(2816억 원) 대비 약 38% 급증했다. 지분 100%를 소유한 프랑스 모회사 루이비통 말레티에(Louis Vuitton Malletier S.A.)에 지급한 지난해 배당금은 2823억 원으로 전년(2170억 원) 대비 30% 늘었다.루이비통은 지난해 1월, 4월, 11월 등 세 차례에 걸쳐 가격 인상을 단행했지만 오히려 가격 인상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루이비통은 2

  • 에이블리, 매출 3697억·거래액 2.8조 ‘역대 최대’
    조선일보 209일 전
    #올리브영 #K뷰티 #글로벌

    에이블리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남성 패션, 글로벌 등 신사업 투자가 외형 성장으로 이어졌다. 적자 폭도 감소했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3697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연간 거래액도 12% 증가한 2조8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지난해

  • 환율 급등에 한은 작년 순이익 두 배 '껑충'…15.3조원 역대 최대
    연합뉴스 223일 전
    #은행 #순이익 #이자

    [연합뉴스TV 자료사진] 지난해 한국은행의 순이익이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로 불어난 15조원대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은이 오늘(27일) 발표한 '2025년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순이익은 15조3,27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4년(7조8,189억원)보다 7조5,086억원(96.0%) 급증했습니다. 이는 종전 최대였던 2021년의 7조8,638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원/...

  • 수 차례 가격 올리더니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샤넬
    조선일보 225일 전
    #샤넬 #매출 #역대최대
  • 샤넬, 국내 매출 ‘2조원’ 돌파…역대 최대 실적
    동아일보 225일 전
    #샤넬 #매출 #역대최대

    샤넬코리아가 국내 사업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샤넬코리아가 25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2조 130억 원으로 전년 1조 8446억 원보다 9% 증가했다.영업이익은 3360억 원으로 2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561억 원으로 24% 증가했다. 패션, 향수·뷰티, 워치·파인주얼리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뤘다.브랜드 투자 비용은 17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 인적 자원 투자는 1730억 원으로 7% 각각 증가했다. 기부금은 21억 원으로 8% 늘었고, 회사는 2025년 연말 기준 긍정적인 순현금 잔고를 유지했다고 밝혔다.샤넬코리아의 매출은 2021년 1조 2238억 원, 2022년 1조 5913억 원, 2023년 1조 7038억 원, 2024년 1조 8446억 원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다 올해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하게 됐다.지난해 사업 부문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