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M-ROBO’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 대상 서비스 제공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4월 국내 종합 자산운용사 최초로 출시된 ‘M-ROBO’는운용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과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결합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다. IRP 가입 고객에게 개인 맞춤형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은 16일 올해 1분기 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4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신규 유입됐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13조원이다. 이 중 약 33%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미래에셋증권은 효율적인 연금 자산 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퇴직연금 ETF 적립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TF 적립식 서비스’는 가입자가 지정한 종목을 정기적으로 자동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수 주기(매일·매주·매월)와 금액 또는 수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최소 신청 금액은 1만원으로, 소액으로도 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