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올 상반기 대표 지식재산권(IP) ‘PUBG: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서브노티카2’의 흥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향후에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생태계를 확대하는 한편, 신규 IP를 확장해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 2조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 성장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모드 흥행과 함께 해외 주요 시장에서 매출이 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크래프톤은 30일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의 잠정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6.9%, 영업이
하나증권은 31일 크래프톤에 대해 대표작인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PC·모바일 트래픽 모두 구조적 성장기로 다시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또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전쟁 이슈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와 목표 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크래프톤의 전일 종가는 25만500원이다. 하나증권은 크래프톤
삼성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기존 흥행작인 배틀그라운드(PUBG)의 실적이 기대된다면서도 올해 차기작 출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다고 30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1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크래프톤의 종가는 25만4500원이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출시 9주년을 맞은 P
크래프톤이 대표작 ‘배틀그라운드’에 의존하지 않고 차기 흥행작을 발굴해 올해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지난해 ‘배틀그라운드’ IP의 두 자릿수 성장을 토대로 올해는 프랜차이즈 IP를 추가로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크래프톤의 2
크래프톤은 대표작인 ‘PUBG: 배틀그라운드’가 올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 ’2026년 개발 로드맵’을 24일 공개했다. 올해 로드맵은 이용자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 9주년을 맞은 배틀그라운드는 이달에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