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보·경제 메시지마지막 업데이트: 200일 전

  • 李대통령 “한-인도, 중동전쟁 속 중요 파트너”
    조선일보 200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중동전쟁의 여파 속에서 공급망 불안정과 글로벌 경제위기가 상시화되는 만큼 한국과 인도는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이날 뉴델리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들과 가진 만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일 있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계기

  • 李 “제조업 국가명운 걸고 파격 혁신…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도 만전”
    동아일보 204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선도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며 “세계 평화와 국제 규범, 인권 보호 같은 보편적 가치를 더는 외면할 수도, 또 외면해서도 안 되는 마땅한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중동 전쟁은 산업구조 혁신과 공급망 다변화라는 숙제와 함께 우리 외교의 위상과 역할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특히 국익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장기적인 차원에서 더 큰 고객을 얻을 수 있도록 다른 나라 국민들 또는 다른 나라의 신뢰와 존경을 차분하게 쌓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책임 있는 글로벌 선도 국가로서의 책무를 흔들림 없이, 그리고 당당하게 이어나가 국격을 높이고 국익을 제대로 지켜내야 되겠다”고 강조했다자유무역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 무역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분야의 혁신도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 李 “인권보호 가치 외면하면 안 되는 게 韓 책무”
    조선일보 204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중동 전쟁과 관련해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선도 국가 반열에 올랐다”며 “세계평화, 국제규범, 인권보호같은 보편적 가치를 더는 외면할 수도, 외면해서도 안 되는 마땅한 책무를 갖고 있다”고 했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의 전쟁범죄 관련 영상을 공유한 뒤 야당·이스라엘 정부와 설전을 벌인 데 대한 메시지로 보인

  • 李 “중동전쟁, 위기이자 기회…경제체제 근본적 변화 계기로”
    동아일보 211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단기적으로 보면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를 해야 될 시점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번 위기 국면도 모두가 변화를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기 때문에 실제 국정을 담당하는 우리가 잘 준비하면 또다시 이 국면을 기회로 만들어서 새롭게 도약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정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전체회의를 주재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 방안과 구조 개혁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한편으로 보면 위기지만 한편으로 보면 기회”라며 “집행을 담당하는 우리가 어떤 마음의 자세로 어떻게 노력하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는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극복에 온 힘 다할 것… 모든 정책 수단 활용”
    조선일보 215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비상한 각오로 가용한 모든 정책 수간을 활용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축사에서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힘든 처지에 계신 분들의 삶이 더 곤궁해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 중동發 수급대란 속 국회 찾은 李 “비닐봉지 하나라도 아껴야”
    조선일보 218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대해 “기름 한 방울이라도 아끼고 비닐봉지 하나라도 허투루 쓰지 않으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해질 때 위기의 터널을 안전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날 김성환 기후에너지장관부 장관이 ‘종량제 봉투 1인당 구매 제한 조치’ 가능성을 언급

  • 李 “한미동맹 과도 의존은 금물, 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
    조선일보 224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철통같은 한미 동맹이야말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이지만 과도한 의존은 금물”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조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군 주도의 작전 기획 및 지휘 능력을 키워 대북억제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며 안보 불확실성도 커진 가운데, 최근 이 대통령은 공개

  • 李 “전기요금 유지하려니 재정 손실…절약 동참해달라”
    조선일보 225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중동 상황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와 고유가 상황에 대해 “전기요금은 웬만하면 지금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려고 한다”면서도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전기 부분은 한전이 독점 공급하고 있고, 정부가 100% 책임지고 있는 구조”라며 이렇게 말했다. 다만 국민 부담

  • 李, 통합방위회의 첫 주재…“중동 상황, 자주국방이 핵심”
    조선일보 228일 전
    #이재명 #안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중동 상황에 따른 전쟁 확산 및 국가 안보 태세와 관련해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자주 국방이 통합방위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했다. 중동 정세 불안정으로 한반도 안보와 에너지 수급 위기도 커진 가운데 ‘자주 국방’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