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에서 내부통제 미흡 등으로 IT·정보보안 사고가 재발하는 데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책임을 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금감원의 감독방식도 기존의 사후제재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늘(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국회·금융협회·국내외 보안업계 등과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자단 간담회 연 이찬진 금감원장기자단 간담회 연 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3.26 ondol@yna.co.kr (끝) 기자단 간담회 연 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3.26 ondol@y...
발언하는 이찬진 금감원장[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소비자 중심의 금융시스템을 확립하고, 편면적 구속력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6개 소비자단체, 3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감독업무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금융상품 설계·제조단계부터 금융회사의 책임성을 강화해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