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년 ‘도약(Jump-Up)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략 수립부터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종합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220개사를 뽑는다. 매출 기준에 따라 ▲100억원 이상 ‘점프업100’ 100개사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도약(Jump-up) 프로그램 2기 참여 기업들의 교류 활성화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강원 태백 중진공 강원연수원에서 이틀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업력 7년 이상 중소·중견기업 후보군을 대상으로 3년간 전문 디렉팅, 사업화 자금, 네트워킹, 정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성장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세대를 이어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장수기업’을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문장수기업은 45년 이상 건실한 경영을 이어오며 우리 사회와 경제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을 의미한다. 2017년 도입해 지난해까지 총 63개 기업을 선정했다. 신청 대상은 업력 45년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다. 다만 건설업, 부동산업, 금융업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가 ‘도약(Jump-Up) 프로그램’ 중소기업 100곳을 최종 선정했다.지난해 처음 도입한 점프업은 업력 7년 이상의 중소기업이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2일 중기부에 따르면 올해 점프업 모집 공고에 지원한 중소기업은 531곳이었으며 2개월간 성장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기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100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력 7년 이상 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3년간 지원하며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모집 공고에는 531곳이 신청했다. 중기부는 성장성, 수익성, 혁신성 평가를 거쳐 기업 10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의 평균 업력은 22.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