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주양 대표 선임마지막 업데이트: 51일 전

  •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동아일보 51일 전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6일 강원 영월 한반도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를 열고 농업경제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공선출하 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지역농협과 외부 전문가, 농업인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업경제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농산물 유통개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경과 및 주요 내용 공유, 한반도농협 산지유통센터 견학 등을 진행했다.농업경제 중장기 발전전략은 전속출하를 중심으로 생산부터 판매까지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합원-지역농협-농협경제지주로 이어지는 계열화를 강화하고 전속출하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판매 기능도 다변화할 계획이다.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중장기 발전전략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 “경매사, 유통 변화 대응할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해야”
    동아일보 205일 전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

    농협경제지주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빌딩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전국 공판장 경매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매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김 대표는 경매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온라인도매시장 확대와 거래 방식 다양화 등 유통 환경 변화 속에서 경매사의 역할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동안 경매사는 공판장에서 농산물 가격을 형성하는 경매 업무를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해왔다. 다만 최근에는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거래 방식이 확대되면서 단순 경매 기능만으로는 시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에 김 대표는 경매사가 가격 형성뿐 아니라 판로 개척과 거래 조율,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어’로 역할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농협 역시 공판사업 활성화와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 영농철 농자재 수급 점검
    동아일보 205일 전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지난 14일 경기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를 찾아 영농철 농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비료와 비닐 등 주요 농자재의 재고 현황과 가격 동향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자재 수급 안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김 대표는 “중동 정세 장기화로 농자재 가격 불안이 이어지며 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선제적인 물량 확보와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은 ‘비료 수급동향 합동 TF’를 운영하며 비료 원자재 가격과 생산·공급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필름 제조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공급 물량을 조정하는 등 농자재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 김주양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 전북 남원농협 찾아 영농철 현장 점검… 취임 첫 행보
    동아일보 230일 전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

    농협경제지주는 20일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전북 남원농협을 찾아 영농철 준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이번에 방문한 남원농협은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곳으로 쌀 소비 감소 추세에도 철저한 계약재배 관리를 통해 쌀 판매를 늘리고 딸기·양파 등을 전략 수출품목으로 육성해 동남아 수출을 확대한 경제사업 모범 단지라고 한다.김 대표이사는 이날 자재센터를 먼저 방문해 최근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비료·농약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현황을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농기계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전점검과 수리 지원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현장에 주문했다고 한다.이어 주유소를 방문해 유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지난 9일부터 시행 중인 ‘농업인 면세유 및 고객 가격 지원행사’ 진행 상황도 챙겼다고 농협경제지주 측은 전했다. 이번 지원행사는 농업인 면세유

  •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선임… ‘현장 경험’ 앞세워 체질 개선
    동아일보 232일 전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

    농협경제지주가 농산물 유통과 산지 정책에 정통한 내부 전문가를 농업경제 대표로 선임했다.농협경제지주는 19일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에 김주양 전 산지도매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산지 조직 강화 경험을 갖춘 ‘현장형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워 농업경제 부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김 신임 대표는 199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약 30여 년간 농업경제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농협경제지주 경제전략단장과 산지원예부장,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산지도매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생산·유통·정책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특히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산지 조직 경쟁력 강화 등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해온 점에서 실무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농협 내부에서는 현장 이해도가 높은 ‘실행형 리더’로 평가되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경제사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적임자라는 기대가 나온다.이번 인사는 최근 농산물 가격 변동성과 유통 구조 비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