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 및 유가 논의마지막 업데이트: 204일 전

  • 지난해 항공사 이용자 만족도, 대한항공 최고·에어서울 최저
    연합뉴스 204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대한항공 항공기[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주관한 지난해 항공사 서비스 평가에서 국내 항공사 중 대한항공이 이용자 만족도 최고점, 에어서울이 최저점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0개 국적 항공사와 국내 공항에 취항하는 41개 외국 항공사 등 51개 국내외 항공사와 6개 공항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오늘(17일) 발표했습니다. 작년 10∼12월 항공사 ...

  • 국토부 장관, 국적항공사와 비공개 간담회…유류할증료 대응 논의
    동아일보 205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 12개 사 대표와 인천공항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로 어려움에 처한 항공업계 위기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16일 국토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직무대행과 국적 항공사 12개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갖는다.국토부는 이번 간담회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항공유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유류할증료도 인상돼 여행객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에 대비해 항공업계의 어려움을 듣는 자리라고 설명했다.중동발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5월 미국 노선 항공편 유류할증료도 5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공지한다.대형항공사(FSC)들의 유류할증료가 확정되면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순차적으

  • 항공협회 "항공유 관세 면제·유류할증료 반영 단축" 요청
    연합뉴스 214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대한항공 등 6개 항공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면서 경영 위기에 맞닥뜨린 항공업계가 정부에 항공유에 부과되는 관세 면제 등의 정책적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한국항공협회는 오늘(7일) 서울 강서구 협회에서 대한항공 등 12개 국내 항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중동전쟁 대응 국적항공사 간담회'를 열고 정부에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지원 패키지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에 따르면 항공사 영업비용 ...

  • 항공사들, 중동 악재에 운항 줄이고 요금 인상
    연합뉴스 223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중동 전쟁발 불확실성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기조로 국내 항공사들이 운항편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 항공사 11곳 중 5곳이 항공유 등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 이후 운항 축소에 나섭니다.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등 저비용항공사 5곳이 일부 노선을 운항하지 않기로 확정했고 나머지 항공사도 검토 중입니다. 항공사들은 또 영업비용 증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항공권...

  • 국토부, 12개 항공사 CEO에 "유가 급등으로 국민 부담, 자구노력 해야"
    연합뉴스 232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세워진 항공기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에 항공사의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홍 차관은 오늘(20일) 항공사 최고경영자 안전간담회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고환율 등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 국토부,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항공 안전 강화계획 논의
    동아일보 232일 전
    #국토부 #항공사 #유가

    국토교통부는 20일 오후 한국공항공사에서 12개 항공사 대표이사(CEO) 등이 참석하는 ‘항공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홍지선 국토부 2차관 주재로 열리는 간담회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국내 12개 항공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다. 최근 중동 전쟁과 29일 시작되는 하계 항공 스케줄에 대비해 항공안전 동향을 공유하고 항공안전 강화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부는 새로운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대상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예측했다. 지난해 기준 항공기 운항편 100만 편당 사고·준사고는 1.8건으로 전년(3.8건) 대비 줄었지만 국제선 공급 확대에 따라 운항량이 2.9% 증가했다. 국제 분쟁과 난기류·화산폭발 등 기후 변화, 항공기 시스템 복잡성 심화 등도 위험 요소다. 또 내년까지 대한항공·아시아나 및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 기업결합과 기종 다변화, 저비용항공사(LCC) 노선 확대 등의 중대한 항공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