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일 대덕전자에 대해 글로벌 반도체 기판 증설에 따른 낙수효과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5만4400원이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수급 집중으로 대덕전자의 주가는 고점 대비 약 20% 하락했
메리츠증권이 16일 대덕전자에 대해 전 제품군에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6만7700원이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 FC-CSP, ML
하나증권이 15일 대덕전자에 대해 전 제품의 판가 상승과 고수익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6만5200원이다. 하나증권은 대덕전자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726억원, 영업이익은 624억원으로 전년 대비
유안타증권이 9일 대덕전자에 대해 생산력 제약을 고마진 제품으로 대응하면서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17.6%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9700원이다. 유안타증권은 대덕전자의 각 사업부별로 독립적인 성장 동력이 존재한다고 평가했
DB증권이 1일 대덕전자에 대해 믹스 개선, 납품처 확대, 증설이 삼박자를 이루면서 순수 기판 업체 가운데 가장 편안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7만5000원에서 25만원으로 42.9%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9만900원이다. DB증권은 대덕전자의 세 사업부가 고른 호조를 보
NH투자증권은 8일 LG전자에 대해 향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과 로봇 부품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12만5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LG전자 종가는 10만7100원이다. 올해 1분기 LG전자의 실적은 TV·
다올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패키지솔루션(기판)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여전히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평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고 31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8만5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LG이노텍의 종가는 30만8000원이다. 김연미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기판은 고주
iM증권은 19일 대덕전자에 대해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판 수요 확대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대덕전자의 전 거래일 종가는 7만4800원이다. iM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해외 다른 패키지기판 업체에 비해 저평가받고 있다며, 향후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면 수익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