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허가↓마지막 업데이트: 9일 전

  • 양도세 중과 다가오는데…강남-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절반으로 줄어
    동아일보 208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다음 달 10일인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울 비(非)강남권의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전체 거래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다주택자 급매물은 거래가 제한적이었던 반면 외곽 지역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건수(공공기관 거래, 해제거래 제외)는 올해 3월 4437건이 신고됐다. 지난달 계약의 거래 신고 기한은 이달 말까지인데 이미 전월 계약의 78%만큼 거래가 신고돼 2월 거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월 5361건에서 2월에 5705건으로 6.4% 늘어난 바 있다.3월 거래량은 특히 비강남권에서 많이 늘었다. 지난달 중구 거래량은 66건으로 전월(60건)의 110%였다. 중랑구도 204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전월(200건) 거래량을 넘겼다. 도봉구 195건(98.5%), 금천구 93건(95.9%), 서대문구 198

  • 非강남 아파트 거래량 ‘쑥’… 85%가 15억원 이하
    조선일보 208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비(非)강남권의 15억원 이하 중저가 위주로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실거래가 신고 자료(계약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건수(공공기관 거래, 해제거래 제외)는 올해 1월 5361건에서 2월에 5705건으로 늘었다. 특히 3월은 지난 11일

  • 서울 아파트 매매 10건 중 4건이 ‘소형’…청약 만점통장도
    동아일보 208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고강도 대출 규제와 전세 품귀 현상 속에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할을 넘겼다. 청약시장에서도 강남권 소형 면적대에서 첫 만점 통장이 나오며 전용면적 60㎡ 미만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실거래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1만6244건 중 ‘전용 60㎡ 미만’은 7067건으로 전체의 43.5%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거래량(2만2809건) 중 전용 60㎡ 미만 아파트 비중이 40.7%(9281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2.8%포인트(p) 늘어난 수치다.25개 자치구별로 보면 노원구가 전체 거래량 2022건 중 64.8%(1310건)이 소형 아파트로 나타났다. 금천구(48.6%), 도봉구(48.3%) 등 외곽지역도 소형 아파트 매수세가 강했다.특히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권에서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이 큰 폭으로 늘었다. 강남구의 소형

  •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급감
    경향신문 214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3월 51.4%로 전월보다 7.6%P ↓강남 3구는 하락거래 큰 폭 증가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직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가 체결된 ‘상승거래’ 비중이 전월보다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에서 상승거래가 크게 줄어든 반면 서대문·동작구 등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부동산플랫폼 직방이 6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

  • 3월 강남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뚝’…서대문·동작 등은 상승거래 되레 증가
    경향신문 214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17일 서울 남산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 너머로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김창길 기자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직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 체결된 ‘상승거래’ 비중이 전월보다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에서 상승거래가 크게 줄었든 반면 서울 서대문·동작구 등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부동산플랫폼 직방이 6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 상승거래 꺾인 3월 서울 주택시장…7개월만 최저
    연합뉴스 214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상승거래 비중이 2월 59%에서 3월 51.4%로 7.6%포인트 줄었습니다. 작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낙폭은 2023년 11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특히 강남3구의 상승거래 비중이 11.2%포인트 줄어 큰 폭의 감소를 보였습니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급매물 출회 등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경기...

  • 3월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51%…작년 8월 이후 최저
    동아일보 214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규제 여파로 지난달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상승거래 비중에 축소됐다. 서울은 상승거래 비중이 큰 폭으로 줄어드는 등 둔화 흐름을 보였다.6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중 상승거래 비중은 44.5%로 집계됐다. 전월(48.0%) 대비 3.5%p 낮아진 수치다.보합거래는 13.3%, 하락거래는 42.1%로 가격 상승세가 3월 들어 다소 둔화했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 역시 2월 3만 8602건에서 3월 3만 325건으로 감소했다.서울의 상승거래 비중은 2월 59.0%에서 3월 51.4%로 7.6%p 낮아졌다. 이는 월간 기준 2023년 11월(47.4%→39.4%, 7.9% 감소) 이후로 큰 낙폭이다. 수치 자체로도 지난해 8월 48.1% 이후 가장 적은 상승거래 비중이다.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 상승거래 비중은 2월 61.2%에서 3월 50.0%로 11.2%p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8월 48.1% 이후 가장 적은 비중이다.수도권(서울·경

  • 3월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44.5%…전달보다 3.5%p 줄어
    조선일보 214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10건 중 4건이 상승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거래 비중은 전달인 2월보다 낮아졌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 거래 비중은 44.5%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48.0%) 대비 3.5%포인트(p) 낮아진 수치다. 보합 거래는 13.3%,

  • 서울 원정 매입 9년 만에 ‘최저’…토허제·대출 규제 영향
    동아일보 215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로 나타났다. 지난해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가 강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5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2만810건) 가운데 타지역 거주자의 매수 건수는 3914건으로 18.81%를 차지했다. 직전 4개월(7∼10월) 23.06%에 비해 5%포인트 가까이 감소했다. 4개월 단위로 볼 때 2017년 2∼6월 18.45% 이후 약 9년 만에 가장 낮다.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이 감소한 건 10·15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실거주 의무로 인해 전세를 낀 갭투자 형태의 매수가 원천 차단된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또 서울 집값이 상승했지만 대출 가능 금액이 2억∼6억 원으로 축소된 것도 이유로 꼽힌

  • '갭투자 봉쇄'…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 약 9년만 최저
    연합뉴스 215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해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지방 등 다른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개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2만810건 중 다른 지역 거주자의 매수는 3,914건으로 18.8%였습니다. 이는 직전 4개월에 비해 5%포인트 가까이 감소한 것이고, 약 9년 만에 가...

  •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 축소… 약 9년 만에 ‘최소’
    조선일보 215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방 등 타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거주자의 타 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확대됐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신고일 기준)는 총 2만810건을 기록했다

  •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한달새 2.4배로… “급매 매수 영향”
    동아일보 217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한 달 사이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예고되면서 절세를 목적으로 나온 급매물을 매수자들이 사들인 영향으로 보인다. 3일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지난달 강남구에서 접수된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385건으로 전월(135건) 대비 185.2% 증가했다. 서울 25개 구 중 가장 가파르게 늘었다. 같은 기간 서초구는 124건에서 285건으로 129.8% 늘었고 송파구도 253건에서 573건으로 126.5% 상승했다.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인 성동구와 강동구도 거래가 늘었다. 지난달 성동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215건으로 전월(92건)보다 133.7% 늘었다. 강동구에서는 전월(209건) 대비 99% 증가한 416건이 접수됐다. 토지거래허가 절차가 통상 2, 3주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5월 9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려면 4월 중순까지는 약정을 체결하고

  • 서울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크게 증가…급매물 매수 활발
    동아일보 217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전월보다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예고되면서 절세를 목적으로 나온 급매물을 매수자들이 사들인 영향으로 보인다.3일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지난달 강남구에서 접수된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385건으로 전월(135건) 대비 185.2% 증가했다. 서울 25개 구 중 가장 가파르게 늘었다. 같은 기간 서초구는 124건에서 285건으로 129.8% 늘었고 송파구도 253건에서 573건으로 126.5% 상승했다.인근 성동구와 강동구도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달 성동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215건으로 전월(92건)보다 133.7% 늘었다. 강동구에서는 전월(209건) 대비 99% 증가한 416건이 접수됐다.토지거래허가 절차가 통상 2∼3주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5월 9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려면 4월 중순까지는 약정을 체결하고 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 이에 다주

  • 서민 주거지 구로·노원·도봉·강북 전월세 물량 ‘반토막’
    조선일보 220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서울의 전·월세난으로 서민 주거 지역으로 분류되는 구로·노원·도봉·강북구 아파트 임대차 매물이 5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를 할 수 있는 전·월세 매물이 줄다 보니 기존 임차인들이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1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서울시 자치구 중 임대차 매물이 50% 이상 줄어든 자치구는 4곳으

  • 전세 매물 급감… 서울→수도권 신규 아파트 시선 이동
    동아일보 220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거 수요가 인근 수도권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세 매물 감소와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는 가운데, 가격 부담과 공급 부족을 피해 서울을 떠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915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약 7년 만에 최저치 기록이다. 지난 2019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세 매물 감소 폭도 가파르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 기준으로 3월 말 서울 전세 매물은 1월 대비 약 27% 줄어든 1만6000건 수준까지 감소했다. 특히 노원구, 금천구, 중랑구, 구로구 등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60% 안팎의 급감세가 나타나며 체감 전세난을 더욱 키우고 있다.이처럼 공급 축소가 지속되면서 서울 거주자의 주거 선택지는 자연스럽게 수도권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약 15%가 서울 거주자의 매입으로 나타났다.

  • 2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6년 10개월 만에 최저
    조선일보 220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서울 아파트의 전세 거래량이 6년 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강화와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 등이 겹친 영향이다. 3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9152건이다. 이는 2019년 4월 8920건 이후 6년 10개월 만의 최저 거래량이다. 다주택자 규제, 실거주 의무 강화 등의 규제책

  • 3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1건…양도세 종료 앞두고 거래 급증
    동아일보 231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이 쏟아지면서 거래가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20일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이달 들어 19일 기준 강남3구의 토지거래계약허가 신청 건수는 641건으로, 2월 전체(512건)보다 25.2%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185건으로 지난달(135건) 대비 37% 급증했다. 서초구는 124건에서 142건으로, 송파구는 253건에서 314건으로 각각 늘었다. 강남3구 거래 증가는 급매물 출회와 맞물린다. 지난달 정부는 5월 9일부로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들이 시세보다 낮은 급매물을 내놓고, 대기 수요가 이를 빠르게 소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서울 아파트 매물은 증가 추세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9586개로, 지난해 말(5만7612개)보다 38% 늘었

  • 서울 아파트값, 7주 연속 둔화… ‘한강벨트’ 성동-동작도 하락 전환
    동아일보 232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값 감소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강벨트 지역인 성동구와 동작구도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1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0.08%)보다 0.05% 상승했다. 지난달 첫째 주(0.27%) 이후 7주 연속 상승세가 둔화했다.구별로 보면 성동구와 동작구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했다. 성동구(0.06%→-0.01%)는 2024년 3월 둘째 주(-0.02%) 이후 103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동작구(0.00%→―0.01%)는 지난해 2월 첫째 주(―0.01%) 이후 57주 만에 감소했다. 인근 마포구(0.07%→0.06%), 영등포구(0.19%→0.15%) 등은 상승폭이 줄어들었다.강남구(―0.13%→―0.13%), 서초구(―0.07%→―0.15%), 송파구(―0.17%→―0.16%)과 용산구(―0.03%→―0.08%)는 4주 연속 하락했다. 강동구(―0.01

  •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 ‘뚝’···강남·한강벨트 감소
    경향신문 233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2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전월 대비 29.8% 감소토허 신청가격 전월 대비 0.57%로 상승세 둔화연합뉴스 자료사진.올해 2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달 대비 3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가의 아파트가 몰린 강남3구와 한강벨트 지역의 신청 비중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아파트 토지거래허···

  • 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30% 급감
    조선일보 233일 전
    #아파트 #거래 #허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월 대비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2월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4521건으로 전월(6438건) 대비 29.8% 감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및 용산구, 한강벨트 7개구의 비중은 점차 감소하는 반면, 강북 지역 10개구(강북·노원·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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