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5.07.08 문재원 기자지난해 전체 법인세 공제·감면액의 약 30%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수입금액 상위 10대 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세제 혜택에 힘입어 상위 10대 기업의 실제 법인세 부담률은 전체 법인 평균보다 낮았다.8일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실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입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