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성균관대 부속병원 전환 추진… 내년 하반기 목표마지막 업데이트: 59분 전

  • 강북삼성병원, 성균관대 부속병원 전환 추진… 내년 하반기 목표
    조선일보 1시간 전

    강북삼성병원이 소속을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에서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내년 하반기까지 이관 절차를 마무리하고 성균관대 의과대학의 정식 부속 병원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현철 강북삼성병원장은 지난 2일 열린 개원 기념식에서 성균관대 의대 부속 병원 전환을 향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병원 측은 이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