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혁신회의 세 과시…“대통령 흔드는 건 反개혁”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친명’ 혁신회의 세 과시…“대통령 흔드는 건 反개혁”
    조선일보 1시간 전

    더불어민주당 내 ‘친이재명(친명)’계 최대 조직으로 꼽히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8일 조직을 정비하고 세력 결집에 나섰다. 더민주혁신회의는 이날 국회에서 전국대회를 열고 이광희 민주당 의원을 상임대표로 하는 4기 지도부를 출범했다. 김문수·김준혁 의원과 혁신회의 지역 대표를 지낸 박완희·이재용씨도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상임대표를 연임하게 된 이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