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지난 6~7일 호주 멜버른 쇼그라운즈에서 열린 ‘2026 멜버른 한류박람회(KBEE 2026)’에 참가해 국내 브랜드의 현지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KOTRA)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기업의 신시장 발굴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소비재 기업 100여곳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