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첫 수출전문공장 가동···100여개국 겨냥한 ‘다품종 대량생산’ 체계 구축
경향신문
1시간 전
농심 녹산 수출전문공장 외경. 농심 제공넓게 펴진 반죽이 롤러 사이를 지나며 점점 얇아졌다. 얇아진 반죽을 가느다란 면발로 잘라 증기로 익혔다. 이를 일정한 길이로 잘라 둥근 틀에 담았다. 기름에 튀긴 뒤 식힌 면 위에 이미 포장된 분말스프·후레이크 봉지가 놓였다. 개별 포장을 마친 신라면은 다시 묶음 포장을 거쳐 상자에 담긴 채 출하 구간으로 향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