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은행법학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송창영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다. 송 신임 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감사원, 금융감독원 등에 근무했고,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2007년 설립된 은행법학회는